로열 포트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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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챔피언십 2025 우승상금, '맥길로이 고향에서 우승 한번 더?'
prologue 153번째 디오픈 챔피언십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이 메이저 무대가 올해는 골프 종주국, 그중에서도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에서 열린다. 특히 ‘홈코스’의 이점을 안고나선 로리 맥길로이와 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의 맞대결은 골프 팬들에게 단연 최고의 볼거리다. 여기에 9년 만에 메이저에 복귀한 최경주, 한국 군단의 도전까지. 이야기 하나하나가 영화 같은 이 대회, 왜 기대되는지 지금부터 제대로 풀어보겠다. 디 오픈 챔피언십 2025는 오는 7월 17일부터 나흘간 로열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막이 열린다. 총상금은 1700만달러 우승상금은 310만달러로 우리돈 약 43억원 정도 된다는 사실! 참.......

상금, 대회 코스, 출전선수, 중계방송 등 남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2025 디 오픈의 모든 것!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이 제153회를 맞아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현지 시각으로 오는 7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951년과 2019년에 이어 이 코스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대회다. 이번 디 오픈은 올 시즌의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앞서 마스터스(로리 매킬로이), PGA 챔피언십(스코티 셰플러), US 오픈(J.J. 스펀)에서 이미 챔피언이 가려진 가운데, 마지막 타이틀을 둘러싼 경쟁이 펼쳐진다. 코스는 파71, 전장 7,381야드로 설정되어 지난 대회보다 37야드 늘어났다. 총상금은 1,700만 달러(한화 약 234억 원), 우승자는 310만 달러(약 43억 원)를 받게 된다. 모두 156명의 골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