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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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Cup] 허예은 - 박지현 "짐 싸서 호주 가자"

[Asia Cup] 허예은 - 박지현 "짐 싸서 호주 가자"

요즘 호주 여자 농구 1부 WNBL과 2부인 NBL1이 한창 선수단 구성 중이다. 그런데 호주 WNBL도 이번 시즌 부터는 걱정인 것이, WNBA의 리그 급팽창 및 파격적인 연봉 인상 플랜 때문에, 스타급들은 해외 진출을 꺼리는 추세이다. 따라서 양질의 용병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그나마 남은 수준급은 유럽의 주요 리그들 (터키, 스페인, 프랑스, 이태리, 체코, 헝가리)과 중국 WCBA가 싹쓸이를 하기 때문에, 파편을 맞은 호주 용병들의 네임 밸류가 현저하게 떨어졌다. 당장 오늘 거행되었던 호주와 한국의 아시아컵 4강전에서, 호주 선수들 중 상당수는 유럽에서 뛴다. PG인 스테프 레이드, 백업 센터인 아소쿠, 또 포워드인 클로이 비비는 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