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포스콜 골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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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야마시타 미유 단독 선두로 나서다! AIG 여자 오픈 2라운드 결과와 순위
영국 웨일스 미드 글래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6천580야드)에서 진행된 여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2025 AIG 여자 오픈 2라운드에서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23)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전날 4언더파 3위였던 야마시타는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는 완벽한 경기를 펼치며 합계 11언더파로 3타 차 1위에 올랐다. 평균 티 샷 거리는 223야드로 짧았지만, 페어웨이안착률 93%, 그린적중률 78%의 정확한 샷을 앞세워 단 26개의 퍼트로 경기를 끝냈다. 키 150cm의 '작은 거인' 야마시타는 이번이 대회 네 번째 출전이며, 2022년 13위가 지금까지 최고 성적이다. 일본 투어에서만 통산 13승을 거둔 그녀는 2022년, 20.......

상금, 출전 선수, 대회 코스, 우승 후보, 중계방송 등 시즌 마지막 메이저 2025 AIG 여자 오픈의 모든 것!
여자 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2025 AIG 여자 오픈이 현지 시각으로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영국 웨일스 미드 글래모건의 로열 포스콜 골프클럽(파72·6천580야드)에서 열린다. 웨일즈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온 144명의 골퍼가 출전해 총상금 950만달러(약 131억원). 우승 상금 142만500달러(약 19억원)을 놓고 격돌한다. 지난 주 프로 데뷔 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국의 로티 워드를 비롯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미국의 넬리 코다, 2위 태국의 지노 티띠꾼, 그리고 올해 메이저 대회 챔피언들인 일본의 마오 사이고(셰브론 챔피언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