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리 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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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우승 확정?" 김효주 25언더파 대폭발... 코다 들러리 세우고 31언더파 정복

자고 일어났더니 김효주가 LPGA 역사를 만들고 있다는 거. 사흘 동안 무려 25타를 줄였는데, 이건 사람이 아니라 거의 AI 수준의 샷감이었다. 2위에 4타 차 단독 선두면 이건 뭐 사실상 김효주의 우승이나 다름없지 않을까? 오늘, 이 글에서는 김효주가 갈아치울 기록들과 넬리 코르다를 질리게 만든 미친 샷감까지 알아본다. 넬리 코다도 잘했다 문제는 넬리 코다도 진짜 잘했다. 보기 하나 없이 5타를 줄였는데 김효주가 11타를 줄여버리니까 인터뷰에서 자기가 친 거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다는 거. 이제 18홀만 더 버티면 우승컵은 물론이고 LPGA 전설들의 기록까지 싹 다 김효주 이름으로 바뀔수 있다. 74년 역사 찢었다... 25언더파 신기.......

김효주 랩 퍼터 2026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넬리 코다와 퍼팅에서 갈린 이유

김효주 랩 퍼터 2026 LPGA 파운더스컵 우승, 넬리 코다와 퍼팅에서 갈린 이유

*해당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함. 랩퍼터 LINK 2.1 사용 우승, 김효주 프로 안녕하세요. 골프 장비에 진심인 게빈입니다. 김효주 프로가 이번 LPGA 파운더스컵을 우승한 이후 골퍼들 사이에서 퍼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4라운드 17번 홀에서 결정적인 1m 파 퍼트를 놓친 넬리 코다와 대회 내내 퍼팅이 잘 됐다는 김효주 프로의 명암이 엇갈렸는데 골프에서 퍼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느끼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우승의 문턱이라는 엄청난 압박감에서 침착하게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이루어낸 김효주 선수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1라운드부터 마지막 라운드까지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골프백도 안메고 앉아서 우승? 넬리코다의 황당 우승의 비밀

골프백도 안메고 앉아서 우승? 넬리코다의 황당 우승의 비밀

prologue 이번 LPGA 개막전 보면서 헛웃음 나온 사람 나뿐만이 아닐 거다. 아니, 세상에 골프 우승을 이렇게도 할 수 있는 건가 싶었다. 주인공은 넬리 코다인데, 마지막 날 필드에 나가지도 않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땀 한 방울 안 흘리고 클럽하우스 소파에 앉아 있다가 챔피언이 된 거다. 오늘 이글에서는 이 우승이 단순한 운이 아닌 넬리 코다의 무서운 실체, 그리고 ‘괴물 신인’ 황유민의 데이터가 예고하는 소름 돋는 미래를 지금 바로 공개한다. 날씨가 만든 억만금짜리 휴식 솔직히 이번 대회는 플로리다 날씨가 다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강풍에 추위까지 겹치면서 마지막 라운드가 통째로 날아갈 줄 누가 알았겠나. 덕분에 전날.......

넬리 코다의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 클럽

넬리 코다(Nelly Korda) 1998년 미국 출생(만 27세) 키 178cm 몸무게 65kg 2016년 프로 데뷔 LPGA 통산 16승 세계랭킹 2위 (2026년 1월 26일자)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 Qi4D(로프트 10.5°),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FI-6 S 샤프트 페어웨이우드 테일러메이드 스텔스2 3번(로프트 15°), 후지쿠라 벤투스 레드 7 S 샤프트; 7번(21°), 후지쿠라 벤투스 블랙 7 S 샤프트 하이브리드 핑 G425 4번(26°), 후지쿠라 벤투스 블루 HB 7 S 샤프트 아이언 테일러메이드 P770(5); P7CB(6-PW), 에어로텍 스틸화이버 i80cw F4 샤프트 웨지 테일러메이드 MG4(50-09SB); 테일러메이드 프로토타입(54-13HB); 타이틀리스트 보키디자인 프로토타입(58-T)), 에어로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