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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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11 설명의 기술(레몬한스푼) / 이누쓰카 마사시 지음
우리는 남들이 하는 일들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해보지 않았으나 타인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통해 하는 일을 보며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하지만 여러 분야의 일을 경험한 입장에서 그게 아니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기에 타인의 일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게 어쩌면 내가 일을 대하는 자세인지도 모르겠다. 쉬운 일은 없다는 것. 이 책을 보고도 이런 생각을 하는 이들이 있을지 모른다. "설명에도 기술이 필요해?" 자신이 하는 설명을 알아듣지 못하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더더욱 의문이 들지 모른다. 나 역시도 쉽게 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