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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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척 척하면서 살아온 나

척 척 척하면서 살아온 나

김케터의 동행|2025년 8월 8일|IT리뷰

과거에는 성실한 척 부지런척 잘난 척 하면서 살았던 거 같다 그런데 돌이켜 보니. 이게 얼마나 한심하고 부질없는 짓인지 나 스스로 부끄럽다 생각했다 지금도 과거와 같이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살고 있는데 남들과 비교해보니 그르지 않아도 행복하고 그렇게 살지 않아도 스스로 삶이 만족스럽게 살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나는 나의 삶의 방식이 전부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다 이 세서야 다른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살펴보게 되었고, 그들의 삶과 내 삶을 비교해보니 내가 얼마나 부질없이 살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된다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것은 꼭 재능과 어떤 능력에 대한 부분만 말하는 게 아니다. 삶에 대한 태도와 삶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