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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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어느날 갑자기 공이 잘 맞지 않기 시작한 골퍼들에게 전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티칭 프로의 세 가지 조언
하비 페닉(Harvey Penick, 1904-1995)은 텍사스 출신으로 32년 동안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제자들에게 골프를 가르쳤으며, 미국인들에게는 ‘골프 레슨의 원조’로 통하는 전설적인 골프 교습가다. 아직 골프 이론이나 기술 등이 제대로 체계화되지 않았던 시절, PGA 티칭 프로들을 상대로 골프를 가르쳐 티칭 프로들의 티칭 프로라 불리기도 한다. 1995년 91세를 일기로 타계할 때까지 평생 그는 톰 카이트, 벤 크렌쇼, 미키 라이트, 벳시 롤스, 캐시 위트워스, 데이비스 러브 3세 등 세계 정상급 남녀 프로 골퍼들을 비롯해 수많은 골퍼를 지도했다. 그런 그가 어느날 갑자기 공이 잘 맞지 않기 시작해 당황하고 고민하는 골퍼들을 위해 다음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