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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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와 이동진의 관람평 - 원작 소설 "액스" 재해석

어쩔수가없다와 이동진의 관람평 - 원작 소설 "액스" 재해석 소설 "액스" 각색 두 편의 영화 는 또 다른 '잃어버린 낙원, 즉 실낙원' 이야기! 나아가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는 지옥'으로 가는 위험한 안내서! 도 실낙원? (평론가 이동진 어쩔수가없다 관람평 "어쩔 수 없다고 내세우는 자들이 만들어 낸 실낙원의 통렬한 순환") 실직 가장의 재취업을 위한 살육기, 소설 "액스"에서 주인공이 선호하는 회사의 이름이 '아르카디아'이다. 다들 아는 것처럼 목가적 이상향/낙원을 뜻하는 바로 그 'arc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