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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밥 챙기러 미국행? 오연수 미국 일상 속 찐 어른 모먼트
화려한 배우에서 현실 엄마로, 오연수의 깜짝 근황 최근 배우 오연수 씨의 행보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고 있어요. 화려한 시상식이나 작품 소식이 아니라, 오로지 아들을 위해 짐을 싸서 떠난 오연수 미국 방문기가 화제거든요. 사실 연예인으로서의 삶도 바쁠 텐데, "이 나이에 미국까지 집안일 하러 간다"며 털털하게 웃어 보이는 그녀의 모습에서 진짜 '엄마'의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여행을 떠난 게 아니라 유학 중인 둘째 아들이 밥을 잘 못 챙겨 먹어 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달려간 것인데요. 오연수 미국행의 진짜 이유는 '그저 같이 있어 주기 위해서'였다고 해요.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