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오브 리빙 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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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28년 후 / 28 Years Later (2025)
어제 넷플릭스에 [28년 후]가 올라와서 시청을 했습니다. 분노하고 마구잡이로 달리는 좀비를 등장시켜 공포감을 증폭 시킨 영화의 대표격이라고 불릴 수 있는 [28일 후]의 세 번째 이야기인데요. 처음으로 좀비가 달리는 영화는 제가 기억을 하기로는 1985년 작은 [리턴 오브 리빙 데드 / 국내명 : 바탈리안]이 가장 먼저 떠오르기는 합니다. 좀비의 기원은 아이티의 주술사가 사람들을 생각이 없는 존재로 만들어 부려먹기 위해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 후 로메오 감독이 좀비와 사회 현상을 접목시키면서 새로운 공포의 패러다임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28일 후]는 분노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라는 설정을 붙여서 달리는 좀비에 당위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