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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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망 / Delirium (2018년)
어린 시절 극심한 트라우마로 인해 정신의 파괴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공포 영화에서 자주 사용 되어 왔는데요. 우리가 어림잡아... 상상도 할수 없는 고통스러운 상황을 겪고 무너진 사람들의 이야기 자체가 공포 스럽게 다가오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공포를 경험하고 무너진 사람들이 어떤 행동 양식을 가지게 될 것인가도 예측 할수 없기에 공포로 다가오고 말이지요. 공포 영화에서는 그들을 안타깝게도 표현이 되고, 또 때로는 악마와 같이도 그려지게 되고 또 또 때로는 아니 종국에는 양면성을 가진 사람으로 그려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사이코패스 형에 의해 어린 시절에 극렬한 심리적 붕괴를 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