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응 팻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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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푸응 팻버닝 13kg 감량한 내돈내산 찐후기
푸응 팻버닝 13kg 감량한 내돈내산 찐후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이웃분들 요즘 거울 앞에 설 때마다 한숨이 푹푹 나오더라고요 작년에 즐겨 입던 바지가 허벅지에서 턱 막혔거든요 억지로 숨을 참아가면서 단추를 겨우 잠갔는데 위로 불룩 튀어나오는 뱃살에 정말 눈물이 날 뻔했어요 30대에 접어들고 나니까 나잇살이라는 게 정말 무섭게 붙기 시작하더라고요 예전이랑 똑같이 먹는데도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듯한 억울한 기분이 들었어요 몸은 항상 무겁고 피곤해서 주말엔 누워만 있었답니다 얼마 전에는 다이소에 가서 간단한 생필품을 사다가 문득 줄자가 눈에 띄었어요 집에 와서 허리를 재봤죠 정말 충격적인 숫자였어요 제 눈을 의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