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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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든 / You Should Have Left (2020년)
넷플릭스에서 [더 히든]을 무사히(?) 시청 했습니다. 얼마전에 가볍게 옷을 입고 걸으러 나갔다가 감기에 지독하게 걸린 후에 머리가 아파서 영화 보기가 힘들었는데, 불꽃 야구를 보고 와서인지 감기가 나아지지 않았는데도 영화를 무리 없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취미도 계속 하게 된다면 한번씩은 리셋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인지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일에 지쳐 있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리셋을 하는 이벤트를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시 영화 이야기로 돌아와서... 스포일러 있습니다. [더 히든]의 원제는 "진작 떠났어야 했다... You Should Have Left " 입니다. 기본적으로 영화는 과거 자신의 행위를 속이고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