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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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명문장과 쉽게 쓴 요약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명문장과 쉽게 쓴 요약 사랑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저는 '사랑'의 의미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됐어요. 설렘이 익숙함이 되고, 서로의 다른 점을 포용해나가면서 '사랑'이란 도대체 뭘까 하며 고민했던 순간들이 많았죠. 조금 철학적으로 사유할 수 있는 책이 필요했기 때문에, 에리히 프롬의 을 꺼내 읽은 적이 있어요. 인문고전이라 조금 어렵고 깊게 들어가긴 하지만, 사랑을 대하는 태도를 바꿔줄 수 있는 문장들이 가득했답니다.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요약 1956년 출간 이후 전 세계에서 수백만 부가.......

소유냐 존재냐 - 에리히 프롬
라하하 독서 모임 1월의 책이다. 라하하가 올해부터 고전 중심의 독서 모임을 하기로 했다. 첫책 부터 엄청 힘들다. 이제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되면 이해되는대로, 아니면 안되는대로 그냥 끝까지 읽었다. 핵심은 소유 중심의 삶을 살 것이냐? 존재 중심의 삶을 살 것이냐?이다. 지금 우리는 대부분 소유 중심의 삶을 살고 있다. 돈, 재산, 지위와 직업, 심지어 인간 관계도 그렇다. 프롬은 소유 중심의 삶으로 인해 인간은 소외와 불행하다고 말한다. 재산 소유 : 자신이 가진 재산으로 자신의 가치를 평가하고, 많이 가질수록 행복하다고 믿음. 실제 좋은 차, 큰 아파트, 명품을 소유하고, .......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소유냐 존재냐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소유냐 존재냐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소유냐 존재냐 #소유냐 존재냐# 20세기를 대표하는 사상가, 에리히 프롬이 남긴 최고의 명저 『 소유냐 존재냐 』 독점 계약판 소유하는 삶을 살 것인가, 존재하는 삶을 살 것인가 한 인간을 개체로 보느냐, 아니면 사회적 산물로 보느냐에 따라서 인간에 대한 관점은 크게 달라진다. 이 책의 저자 에리히 프롬은 “개인과 사회”라는 문제에 접근하면서, 개체로서의 본연의 인간을 그 출발점으로 삼는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소유”와 “존재”의 문제에 봉착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그런 문제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해볼 수.......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랑의 기술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랑의 기술 과천애문화, 좋은책추천, 사랑의 기술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의 마지막을 함께한 라이너 풍크 박사의 《사랑의 기술》 50주년 기념판에 부치는 글 수록 ‘사랑’은 기술인가 독일 태생의 정신분석학자이자 사회철학자인 에리히 프롬은 《사랑의 기술》에서 인류의 영원한 화두인 사랑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프롬이 던진 이 질문은 《사랑의 기술》이 출간된 지 6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의 의미를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사랑의 기술》이 얼마나 많은 독자들에게 영향을 미쳤는지는 1956년 첫 출간 이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는 사실과, 전 세계에서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