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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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의 취미 생활 - 비조 78-2
너무 귀여워서 오랜만에 아재의 취미 생활을 올립니다. 오늘 도착하여 바로 조립을 한 녀석인데, 비조(뚱보 중년) 78-2라고 하는데요. 누가 봐도 건담 RX-2를 귀엽게 만든 것 같습니다. 오리지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올리게 됩니다. 자석으로 연결을 하는 익숙하지 않은 조립이지만, 곧 익숙해지면서 광속 조립이 가능합니다. 러너는 플라스틱 봉지 하나에 모두 들어있고, 자석과 조립 설명서와 습식 데칼 그리고 눈 스티커가 한 장 들어있습니다. 음... 벌써 귀여우면 어뜨까나??? 먹선을 살짝 넣고 가조 완성... 옮기다가 탁자 다리에 부딪쳤는데, 자석이라 팔이 떨어져도 걱정이 없습니다. 만세 포즈는 물론... 그리고.......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조 [鼻祖]](https://img.zoomtrend.com/2025/03/19/a749fef8-21ce-524e-aef7-a9488eb04147.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조 [鼻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조 [鼻祖]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조 [鼻祖] #비조# [鼻祖] [코 비/할아버지 조] 한 겨레나 가계의 맨 처음이 되는 조상. 어떤 학문이나 기술 따위를 처음으로 연 사람. 나중 것의 바탕이 된 맨 처음의 것. [동]시조始祖 [출전]『晏子春秋』 [내용] 옛날 중국 사람들은 인간의 신체기관 중에서 제일 먼저 형성되는 것이 코라고 여겼다. 그래서 코(鼻)라면 '사람의 시초(始初)'라는 뜻이 되어, 중국 사람들은 '맨 처음' 이라는 생각을 떠 올린다. 그들은 처음 낳는 아들을 비자(鼻子)라고 한다. 우리의 장자(長子) · 차남(長男)에 해당된다. 뿐만 아니라, 옛날 중국 화가들은 초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