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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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KBL] 이상범 감독 (하나은행) - WKBL의 새로운 보안관 "위성우, 뱃지 반납해"](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49971-HSL039739.jpg)
[WKBL] 이상범 감독 (하나은행) - WKBL의 새로운 보안관 "위성우, 뱃지 반납해"
일단 오늘 호주 WNBL에서는, 중국의 'Hanny Fever'가 일어 났다. * 퍼쓰 링스 (91) @ UC 캐피털스 (67) 한슈는 일주일 전에 호주에 도착하여, 각종 방송 출연 등으로 바쁘게 보내던 와중에, 며칠 손발을 맞추고 곧바로 실전에 선발로 투입. 원래는 20분 정도 뛴다더니, 본인이 재밌다고 '조금 더'를 원해서, 결국 29분 동안 22 득점으로 '데일리 MVP'에 등극. 뉴욕 리버티에서 한슈를 지도했던 샌디 브론델로 감독은, 한슈를 찾아 와서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는데, 토론토 템포로 스카우팅 하려는 듯, 아니 아예 노골적이었다. ㅎㅎ 특히 한슈가 3점포를 성공하고 세 손가락을 들어 보이자, 홈팀인.......
![[WKBL] 신한 최윤아 쌤 - "하나 노가다들 대상 교양강좌"](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50000-HSL122316.jpg)
[WKBL] 신한 최윤아 쌤 - "하나 노가다들 대상 교양강좌"
정말 요상한 하루다. WKBL 신한과 하나의 대결 이전에, 뉴질랜드와 호주 여자 리그에서도 경기가 펼쳐졌는데, 세 경기 결과 모두가, 예상과 정반대여셔, 토쟁이들을 울려 버렸다. 하나의 이상범 감독과 정선민 코치. 내가 볼 때 전세계 여자 농구에서 최악의 조합이다. 아빠와 엄마가 모두 불같으면, 집안 콩가루가 된다. 거기에 수령님까지 대장 스타일이니, 뭐냐 도대체 이 구성은? 우리은행이 오래 해먹은 이유는, 아빠는 불같고, 엄마는 디테일이 강하고 섬세하기 때문이다. 참 농구를 오래했다는 사람들이, 정작 기본에는 약한 걸 보면, 세상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 하나은행 (62) @ 신한은행 (76) 이상범 감독은, 하나은행 선수들 몇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