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도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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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중미산 선어치고개 최단코스 수도권에서 걷기좋은 명산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경기도 양평의 중미산입니다. 중미산은 높이 834m로 옥천면과 가평군 설악면에 걸쳐 있으며 선어치 고개를 사이에 두고 유명산과 마주보고 있는데 선어치고개가 최단코스이고 왕복 2km밖에 안됩니다. 정상에 가면 탁트인 360도 조망이 훌륭하고 가까이 용문산이 보입니다. 다른 코스로는 중미산자연휴양림에서 정상으로 가는 코스도 있습니다. 중미산(경기 양평군)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과 양평군 서종면 경계에 있는 산이다. 높이 834m로, 선어치고개를 사이에 두고 소구니산, 유명산과 마주 보고 있다. 산세의 골이 깊고, 수림이 우거져 있으며, 산 남쪽에는 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그동안.......
![[태백산국립공원] 초여름 함백산 산군들과 능선의 비경에 반하다](https://img.zoomtrend.com/2025/07/01/3b3b4e49-c22a-517f-87cf-a53329173949.jpg)
[태백산국립공원] 초여름 함백산 산군들과 능선의 비경에 반하다
태백산국립공원에 속한 함백산!! 해발 1,572.9m,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지만, 함백산 등산로 입구에서 오르면 정상까지의 거리는 1km도 채 되지 않아 1시간 이내에 누구나 오를 수 있는 비교적 수월한 코스입니다. 이날은 다양한 초여름 야생화들이 아기자기하게 피어 있었고, 정상에서는 사방으로 트인 360도 조망과 함께 주변의 산군들과 싱그러운 능선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함백산은 짧은 시간 안에 고산의 매력과 야생의 생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등산 초보자분들께도 부담 없이 추천드릴 수 있는 명산입니다. 만일 체력에 여유가 있으시다면, 중함백을 지나 바위 전망터까지 발걸음을 이어보시길 권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