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점장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세상에 이런 점장이 또 있을까요? 수담식품관 임수정 점장의 '진심'을 훔쳐보다

세상에 이런 점장이 또 있을까요? 수담식품관 임수정 점장의 '진심'을 훔쳐보다 매일 밤 11시 30분의 약속 모두가 하루의 고단함을 뒤로하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는 늦은 밤, 제 스마트폰은 어김없이 진동합니다. 발신자는 수담식품관의 임수정 점장입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도착하는 카톡 메시지에는 그날의 치열했던 기록이 담긴 '영업일보'와 '일일 손익계산서'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파일을 전송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교수님, 오늘 홍길동처럼 매장 곳곳을 누비며 열심히 지켰습니다"라는 그녀의 메시지 속에는, 자신이 맡은 매장을 내 몸처럼 아끼는 뜨거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