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트리트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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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홍콩 여행 #3] 란타우피크 하이킹(봉황산) / 천단대불 / 시티게이트 아울렛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 스타의 거리](https://img.zoomtrend.com/2026/02/26/1772097956-SE-890441b9-4722-4177-8443-df19ac108dcb.jpg)
[홍콩 여행 #3] 란타우피크 하이킹(봉황산) / 천단대불 / 시티게이트 아울렛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 스타의 거리
26.2.17 홍콩 여행 #3 홍콩 여행 3일차 오늘은 란타우섬에 있는 봉황산에 등산하러 갈 예정. 어제 구입한 데카트론 바지 입고 ㄱㄱㄱ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사람들이 자꾸 6층에 내리길래 뭐지? 하고 보니 호텔 조식 먹는 곳. 숙소 주변 식당 가려다가 간단하게 호텔 조식 먹어보기로 함 인당 2만원 초반 정도 맛은 머 그럭저럭 우유가 참 맛있더라 ^^;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둘이 이렇게 입고 잠깐 나갔다가 바로 돌아옴 개추움 ㄷㄷㄷ 산에 가면 더 추울 거라 다시 챙겨 입음 ㅠ 꽁꽁 싸매고 다시 ㄱㄱㄱ 버스를 타고 어딘가에서 내림 (난 어딘지 모르겠음ㅎㅎ)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흩날리는 비가 내림... 기상예보는 그냥 흐림이.......

홍콩 자유여행 다이파이동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맛집과 싱키
홍콩 자유여행을 가면 한 번쯤 화려한 야경이 펼쳐지는 루프탑에서 칵테일 한 잔 하고픈 생각이 든다. 반대로 다이파이동(전통 노천 식당)에서 로컬 음식과 시원한 맥주 한 잔을 걸치고 싶기도 하다. 이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어떤 게 좋았냐고 묻는다면, 둘 다 놓칠 수 없는 즐길 거리라 고민이 된다. 그럼에도 가장 편했던 건, 홍콩 야시장이나 골목에 있는 노천 식당에서 현지인과 어우러져 식사를 할 때였다. 올해 홍콩 여행에서는 첫 방문한 친구와 센트럴에 위치한 싱키와 템플스트리트 야시장에 있는 윙팻 씨푸드 레스토랑을 다녀왔다. 두 곳 모두 다이파이동 스타일로 운영되고, 낮에도 장사하지만 술과 식사하기 좋은 저.......

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소호 벽화거리 홍콩 야시장 템플스트리트
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사진.글 © 절대미남자 M+미술관 구경에, 피크트램에서 야경도 보고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광동식 코스요리까지 즐겼던 지난 홍콩 여행은 추억을 따라 걷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몇 년 전 방문했던 홍콩 템플스트리트가 그리워 소호 벽화거리 찍고 야시장 구경에 나섰는 혼자서도 완전 신나는 볼거리였습니다. 1.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특히 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장국영, 주윤발, 주성치 등의 옛날 배우가 떠올랐는데 제가 어릴 때 누아르 영화가 전성기였습니다. 어른이 되면 꼭 여기에 가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는데 결혼하고 그 꿈을 이뤘습니다. 그때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