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트리트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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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3] 란타우피크 하이킹(봉황산) / 천단대불 / 시티게이트 아울렛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 스타의 거리

[홍콩 여행 #3] 란타우피크 하이킹(봉황산) / 천단대불 / 시티게이트 아울렛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 스타의 거리

=부산밑걸러=|2026년 2월 25일|해외여행

26.2.17 홍콩 여행 #3 홍콩 여행 3일차 오늘은 란타우섬에 있는 봉황산에 등산하러 갈 예정. 어제 구입한 데카트론 바지 입고 ㄱㄱㄱ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사람들이 자꾸 6층에 내리길래 뭐지? 하고 보니 호텔 조식 먹는 곳. 숙소 주변 식당 가려다가 간단하게 호텔 조식 먹어보기로 함 인당 2만원 초반 정도 맛은 머 그럭저럭 우유가 참 맛있더라 ^^;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서 둘이 이렇게 입고 잠깐 나갔다가 바로 돌아옴 개추움 ㄷㄷㄷ 산에 가면 더 추울 거라 다시 챙겨 입음 ㅠ 꽁꽁 싸매고 다시 ㄱㄱㄱ 버스를 타고 어딘가에서 내림 (난 어딘지 모르겠음ㅎㅎ)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흩날리는 비가 내림... 기상예보는 그냥 흐림이.......

홍콩 자유여행 다이파이동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맛집과 싱키

홍콩 자유여행 다이파이동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맛집과 싱키

홍콩 자유여행을 가면 한 번쯤 화려한 야경이 펼쳐지는 루프탑에서 칵테일 한 잔 하고픈 생각이 든다. 반대로 다이파이동(전통 노천 식당)에서 로컬 음식과 시원한 맥주 한 잔을 걸치고 싶기도 하다. 이 두 가지를 모두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어떤 게 좋았냐고 묻는다면, 둘 다 놓칠 수 없는 즐길 거리라 고민이 된다. 그럼에도 가장 편했던 건, 홍콩 야시장이나 골목에 있는 노천 식당에서 현지인과 어우러져 식사를 할 때였다. 올해 홍콩 여행에서는 첫 방문한 친구와 센트럴에 위치한 싱키와 템플스트리트 야시장에 있는 윙팻 씨푸드 레스토랑을 다녀왔다. 두 곳 모두 다이파이동 스타일로 운영되고, 낮에도 장사하지만 술과 식사하기 좋은 저.......

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소호 벽화거리 홍콩 야시장 템플스트리트

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소호 벽화거리 홍콩 야시장 템플스트리트

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사진.글 © 절대미남자 M+미술관 구경에, 피크트램에서 야경도 보고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광동식 코스요리까지 즐겼던 지난 홍콩 여행은 추억을 따라 걷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몇 년 전 방문했던 홍콩 템플스트리트가 그리워 소호 벽화거리 찍고 야시장 구경에 나섰는 혼자서도 완전 신나는 볼거리였습니다. 1.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특히 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장국영, 주윤발, 주성치 등의 옛날 배우가 떠올랐는데 제가 어릴 때 누아르 영화가 전성기였습니다. 어른이 되면 꼭 여기에 가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는데 결혼하고 그 꿈을 이뤘습니다. 그때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