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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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은 없으니까 10회::다행히 빠른 징악, 설마 했던 현실, 조나정=송예나 3번 구하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10회::다행히 빠른 징악, 설마 했던 현실, 조나정=송예나 3번 구하다

"다음생은 없으니까 9회"를 보고 성추행 쓰레기=김정식 본부장(이관훈)과 김정식 본부장(이관훈)이 저지른 범죄를 묻기 위해 "조나정 부부"를 엿 멕인 서경선(김영아)은 12회=마지막회에서나 징악 당할 줄 알았다. 그래서 10~11회는 서경선(김영아)에게 무차별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조나정(김희선)의 이야기만 쭉쭉 펼쳐질 것 같아서, 10회는 방송 전부터 고구마였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10회에서 조나정(김희선)은 '서경선 부부'를 징악하는데 성공한다. 참고로 김정식은 해임, 서경선은 사표를 썼다. 또한 김정식과 노원빈(윤박)에게 누명을 씌운 업체 사장은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된 것 같다. 하지.......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양미숙 대활약, 노원빈=쓰레기, 서경선=김정식 성추행 본부장보다 더 싫은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양미숙 대활약, 노원빈=쓰레기, 서경선=김정식 성추행 본부장보다 더 싫은

가정사 위주로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풀린 7회는 노잼이었다. 나는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등장인물들의 가정사보다는 그녀들의 일터 이야기가 더 보고 싶었기 때문. 특히 조나정(김희선)의 홈쇼핑 쇼호스트 활동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어서, 쇼호스트 조나정(김희선)의 이야기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실망한 7회 때문에 기대치가 덜한 상태로 봤던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는 그동안 질질 끄는 것 같았던 김선민(서은영)의 이야기가 확 풀려서 그런지 재미있게 봤다. 그럼 '다음생은 없으니까 8회' 줄거리 및 잡담 정리하면... ▶▶▶ 홈쇼핑 입사 후 우여곡절 끝에 조나정과 베프가 된 양미숙(한지혜.......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서경선도 알고 있는 노원빈의 불륜 소문, 그리고 송예나???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서경선도 알고 있는 노원빈의 불륜 소문, 그리고 송예나???

"다음생은 없으니까 3회"는 꽤 많은 이야기들이 평균 혹은 평균 이하의 재미에 그쳤다. 그리고 전남친 엄종도(문유강)에게 매달리는 이일리(진서연)의 이야기는 너무 뻔하기도 하고, 이일리(진서연)의 행동들이 너무 구질구질해서 3회의 재미를 떨어뜨렸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술 취한 상태로 화장실에서 자다가 근육에 문제가 생긴 이일리는 치료를 받으러 갔다가 과거 연극동아리 선배이자, 지금은 도수치료사인 변상규(허준석)와 마주쳤다는 것. 그래서 이일리는 새로운 사랑에 빠질 것 같고, 3회에 등장한 포춘 쿠키의 내용="꽃을 든 남자 꽃을 든 여자" 때문에 이일리와 변상규(허준석)는 잘 될 것 같다. 3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