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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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춘할망 제목의 뜻과 제주 촬영 풍경 다시 보기

계춘할망 제목의 뜻과 제주 촬영 풍경 다시 보기

계춘할망 Canola, 2016 · 감독 창 · 출연 윤여정 - 계춘 역 김고은 - 혜지 / 은주 역 김희원 - 석호 역 양익준 - 충섭 역 신은정 - 명옥 역 민호 - 한 역 박민지 - 민희 역 류준열 - 철헌 역 남태부 - 충희 역 당신에게도 있나요? 영원한 내 편 개봉 당시 한동안 강한 자극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영화를 연달아 보다가 조용한 호흡이 담긴 작품이 그리워 마음을 조금 쉬게 해주려고 극장을 찾았고, 그 작품이 바로 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보니 영화가 품은 결이 더 따뜻하고 또렷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배우 윤여정 분과 김고은 분이 제주도를 배경으로 서로의 삶을 천천히 맞춰 가는 이야기는 세대 차이만 보면 굉장.......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 A Street Cat Named Bob (2016년)

Sci-Fi 스테이션|2025년 12월 11일|영화

어젯밤에 신작 영화를 찾다가 신작 소개란에 [내 어깨 위 고양이, 밥]을 보고 시청을 했습니다. 익숙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2016년에 개봉을 한 영화였네요. 평생을 극과 극을 산 것 같은데, 블로그만 봐도 네이버 영화 코너에서 할리우드 소식을 기고할 때는 신작 소식에 빠삭하다가, 최근에는 누구보다 영화 소식에 느리니 말입니다. 영화의 원제는 [밥이라는 이름을 가진 길냥이]라고 보면 될 텐데요. 국내 제목이 더욱 직관적인 듯합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큰 위기를 겪고 있다가 극복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항상 누군가가 가디언과 같이 그 옆을 지켜주었던 것 같습니다. 홀로는 어둡고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 것이 너무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