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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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에게 전화받는 태도 지적받자 이게 잘못된 거냐고!
선임에게 전화받는 태도 지적받자 이게 잘못된 거냐고! 선임에게 전화받고 '네'만 했더니 이름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최소한 상대방 이름이라고 해야 하지 않냐고 함. 전화받을 때 단답형으로 받은게 잘못이냐고. 상대방 이름이나 직급보다 내 이름 표현하는게 낫다. 전자는 상사대접하라는 느낌이다. 후자는 관등성명 밝히는 거라 훨씬 낫다. 전화 건 사람이 누군지 알아야 용건을 이야기할 수 있다. 채용 면접할 때 전화 응답 테스트 해 봐야 한다. 부당한 것도 아닌데 왜 전화했나라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느낌을 상대방에게 줘야한다. 자기 이름 붙이는게 본인한테 해가 되거나 예의에 어긋나지 않다. 이.......

직장에서 개인주의지만 일 잘하니 부탁거절이나 불친절해도 상관 없다고!
직장에서 개인주의지만 일 잘하니 부탁거절이나 불친절해도 상관 없다고! 돌아가며 사람들이 커피사지만 사탕 하나 안 준다. 출근 시간 딱 맞추고 퇴근 때 부탁해도 거절한다. 회식 참여 안하고 거래처에게 불친절해도 일 잘하니 노상관이다. 일만 잘한다해도 하는 짓이 인간 말종과 다름 없다. 고객사에게 불친절하면 일도 잘하는 게 아니다. 너뿐만 아니라 부모도 욕먹는 짓이다. 사회 생활하려면 사회성을 길러야 한다. 본인만 마이웨이하면 남한테 피해주는거다. 친하게 지내란 말은 아니지만 못 알아먹을 듯하다. 사회생활은 유도리있게 해야 일 잘하는거다. 퇴근 시간 다 되어도 확인해 달라고 하면 해준다. 거래처와 통화는 일인데 불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