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위로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매일 하는 필사 노트를 적으며 느낀 것들

2025년 1월 1일부터 꾸준히 시작했던 필사는 2025년 12월 31일까지도 해왔다. 하지만 꾸준히 해왔다고 해도… 저도 사람이다 보니 며칠 정도 빼 먹은 적이 있었다. 비록 하루 이틀 정도 빠졌다고 해도 다시 정신을 차리고 필사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필사를 하는 시간이 특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글씨가 투박해도 일단 글을 적어보는 것에 의미가 있었다. 나는 2026년 1월 1일부터도 필사를 꾸준히 이어나갈 생각이다. 이것은 내 마음을 위로하고, 지지하고, 고민하는 시간이자 오늘 내가 하루를 살아가는 큰 힘이 되는 시간이니까. 필사 노트는 특별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필사 책 한 권을 구매해서 첨부한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