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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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프랑켄슈타인 / Frankenstein (1931년)
어제 [에이리언 : 로물리스]를 보고 잊고 있던 사이언스 픽션 장르에 대한 애정이 다시 타올라서 과거 말레이시아에서 수집을 했던 사이언스 픽션 영화 dvd를 찾아보았습니다. 제일 처음에 위치한 [프랑켄슈타인]의 디스크를 꺼내 플레이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스위치 온을 하고 오픈 버튼을 눌렀는데, 움직이지 않아서 아주 많이 당황을 했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없었구나라고 탄식을 하던 순간 과거의 "임시로 가전제품 고치기 신공'을 사용했는데요. 참고로 과거에는 TV나 라디오가 잘 나오지 않으면 사랑의 두드리기를 시행을 했고 즉시 효과를 봤습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의 트레이 윗부분을 팡팡팡 약 3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