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아들이루합가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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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아들 이루 합가 결정 母 약 쥔 손 다정한 말

태진아 아들 이루 합가 결정 母 약 쥔 손 다정한 말

태진아 아들 이루 합가 결정 母 약 쥔 손 다정한 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월 16일 방송에서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어머니 옥경이의 치매와 관련해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이날 그는 어머니의 간병을 위해 합가를 결정했다고 밝혔고, 집 안에서 직접 돌보는 모습까지 공개됐습니다. 웃음이 오가던 장면과 달리 인터뷰에서는 “처음에는 거짓말인 줄 알았다”는 고백이 전해졌습니다. 가족이 병을 받아들이는 과정까지 담긴 방송이었습니다. 아들을 향한 미소 이루가 거실에 들어서자 옥경이는 밝게 웃었습니다. 눈빛이 자연스럽게 아들을 향했고, 연신 “예뻐요~”라고 말했습니다. 끊이지 않는 웃음 속에서 아들을 바라보는 모습이 이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