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태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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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옥경이 중증치매 고백 타임스퀘어 눈물 기도
태진아, 옥경이 중증치매 고백 타임스퀘어 눈물 기도 2월 1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에서는 태진아와 아내 옥경이의 달라진 치매 투병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치매 발병 7년, 의사는 중증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찾은 옥경이의 모습과, 미국 장모님의 산소 앞에서 무너진 태진아의 눈물이 이어졌습니다. “하루가 천 년 같다”는 그의 말이 긴 여운을 남겼습니다. 2년 사이 달라진 병원 진료실 이날 옥경이는 휠체어에 몸을 맡긴 채 정기 검진을 받으러 병원을 찾았습니다. 태진아는 “작년 4~5월부터 나가는 걸 싫어했다. 다리에 근육이 빠져 걷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는 “치매 발병 7년이.......

태진아 아들 이루 합가 결정 母 약 쥔 손 다정한 말
태진아 아들 이루 합가 결정 母 약 쥔 손 다정한 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2월 16일 방송에서 태진아의 아들 이루가 어머니 옥경이의 치매와 관련해 속마음을 털어놨습니다. 이날 그는 어머니의 간병을 위해 합가를 결정했다고 밝혔고, 집 안에서 직접 돌보는 모습까지 공개됐습니다. 웃음이 오가던 장면과 달리 인터뷰에서는 “처음에는 거짓말인 줄 알았다”는 고백이 전해졌습니다. 가족이 병을 받아들이는 과정까지 담긴 방송이었습니다. 아들을 향한 미소 이루가 거실에 들어서자 옥경이는 밝게 웃었습니다. 눈빛이 자연스럽게 아들을 향했고, 연신 “예뻐요~”라고 말했습니다. 끊이지 않는 웃음 속에서 아들을 바라보는 모습이 이어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