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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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지원자를 놓치지 않으려는 이유 | 회사의 인재상 |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
적극적인 지원자를 놓치지 않으려는 이유 | 회사의 인재상 |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 오늘은 면접을 볼때든, 입사를 하고난다음에든간에 '적극적인 사람' 이 좋은 인상을 줄 수 밖에 없는 이유 에 대하여 공유해볼게요 :) 꼭 잊지말아야할 외국계의 특성은, 사람이 적다는 겁니다. 특히 한국오피스는 '지사' 의 개념인데요, 국내기업처럼 엄청 많은 부서와 다양한 인원들이 계속해서 채용되는 것이 아니라 '딱 필요한 소수인원' 으로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인이 최소 2-3인분의 몫을 진행하게 될텐데요, 이럴때 '적극적인 모습' 을 자주 보여주게되면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x.......

외국계는 영어를 엄청 잘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걸까
외국계는 영어를 엄청 잘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걸까 많은 분들이 외국계를 고민하시면서 가장 먼저 드는 의구심은 '내가 영어 를 이정도만 할 수 있는데 과연 입사할 수 있을까...?' 입니다. 오늘은 그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되는 방향성이 되길 바라며 포스팅 공유합니다. 외국계 = 영어 잘하는 사람들만 ? 그 대답에 저는 '아니다' 라고 확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회사 내부에는 아시다시피, 정말 다양한 부서가 있고, 영어를 많이 쓰는 곳 (해외 영업 등) 과 그렇지 않은 곳 (한국인 직원 과 KOREAN MARKET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파트) 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KR 마켓에서 한국 고객들을 대상으로 세일즈.......

12월 연말 외국계 분위기는
12월 연말 외국계 분위기는 그동안 많이 정리해드렸던 주제 이지만, 2024 연말을 맞이하며 한번 더 공유합니다 :) 다들 따뜻하고 건강한 마무리 하시면 좋겠습니다. 연말 휴가시즌 (크리스마스 전후 ~ 1월1일) 한국직원들 뿐만 아니라 글로벌리 가장 많이 가는 휴가 시즌 입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전후 부터 새해를 맞이하는 1월 1일까지, 본사 지사 할것없이 많은 직원들이 오피스를 비우고, 이메일을 보내면 'OOO' 라는 안내메일이 포워딩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다수의 직원들이 다들 가족, 친구, 지인들과 함께하는 연말연시를 맞이하기 위하여 업무와는 잠시 멀어지는 시기라고 봐주셔도 좋을 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