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온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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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가르왈-11] 군니-체츠니 비나야크-진지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4/27951118-dd28-5a8d-a3cc-b823d1902098.jpg)
[가르왈-11] 군니-체츠니 비나야크-진지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9 25 트레킹 Ghunni - Chechni Binayak 3,150m - Jhinji 2,118m 6시간 20분 / 12km 군니 마을에서 출발. 이런 곳에서 걸을 때는 반드시 로컬 가이드가 필요하다. 지도만 보고 따라가기에는 길이 너무 많기도 하고, 많은 길이 도로로 바뀌었다. 한때 사람이 제법 살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대부분 빈집이었다. 일행 중에는 쿠마온-가르왈 히말라야 트레킹이 끝나고 네팔 트레킹도 함께 할 사람들이 있었다. 그중 한 명은 이번에 처음으로 같이 했는데, 그와의 동행을 처음부터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 걷는 스타일, 사람을 대하는 성향, 성격 등에서 너무나 결이 달랐다. 무엇보다 말이.......
![[가르왈-9] 완-쿠킨 칼-난다키미 브릿지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3/7ef4dccd-2eed-5c21-9182-44320b1fb5a0.jpg)
[가르왈-9] 완-쿠킨 칼-난다키미 브릿지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7 23 트레킹 Waan - Kukin Khal 3,080m - Lutaung - Kanol - Nandakimi Bridge 1,882m 6시간 25분 / 14.3km 아침에 차파티를 굽고 있는 마부들. 출발. 우리가 지나온 마을. 쿠킨 칼에서 만난 현지인. 현지인과 같이 온 양 가족. 아기 양을 안고 있는 현지인. 쿠킨 칼 전망대. 주변 초지가 넓어서 야영하기에 좋아 보였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좋았다. 내려가야 할 길. 이제 가르왈 히말라야 트레킹도 얼마 남지 않았다. 양을 치며 뜨개질을 하는 할아버지. 방목을 위해 여름에만 지내는 곳인 듯했다. 로컬 가이드의 말에 따르면 가축들을 위한 집이란다. 출근하는 소들을 만났.......
![[가르왈-5] 발란-아빈 카락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1/5a9651fd-0e0c-511d-bf06-000c45d4beff.jpg)
[가르왈-5] 발란-아빈 카락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22 18 트레킹 Balan - Abin Kharak 3,380m 5시간 10분 / 7km * 주변 초지 Ali Bugyal 아침이 밝았다. 설산도 모습을 보였다. 출발하고 1시간 후에 도착한 초지. 원래는 여기가 어제 야영지였다는데 여기까지 왔으면 다들 뻗었을지도. 우리가 머물려고 했던 초지가 보였다. 자리는 좋아 보였는데 물이 문제일 것 같았다. 숲을 지나 또 다른 초지에 도착했다. 양과 염소들은 한곳에 머물지 않고 이동하면서 풀을 뜯었다. 아마도 한곳에 머물면 주변을 황폐화 시켜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쉬는 동안 땀에 젖은 손수건을 말리는데, 나비가 앉았다. 우리가 쉬는 곳까지 내려온 양과 염소들. .......
![[가르왈-2] 바이라-마르톨리 (2024.10.05-2024.11.04)](https://img.zoomtrend.com/2025/02/11/639a57c1-fb4d-5c2a-9eda-e31d476e9a9e.jpg)
[가르왈-2] 바이라-마르톨리 (2024.10.05-2024.11.04)
2024 북인도 쿠마온 히말라야 & 가르왈 히말라야 2024.10.18 14 트레킹 Baira - Martoli 2,995m 4시간 45분 / 5.9km 밤새 널어 놓은 빨래가 잘 말랐다. 빨래가 잘 마르면 기분이 좋다. ㅋㅋ 우리의 야영지. 일교차가 큰 곳이라 아침마다 이슬에 젖었다. 일반적인 트레킹 코스가 아닌데도 어떻게든 야영지를 찾아내는 스태프들과 마부들도 대단하다. 막연히 인도라고 하면 약속 안 지키고 여행자들에게 사기 칠 거라고 생각하는데, 같은 인도라도 히말라야가 있는 곳은 다르다. 인도 배낭여행을 하신 분들에 의하면 산악 지대 사람들이 더 잘 살고 깨끗하단다. 도시의 빈민가는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고. 화장실. 처음에는 성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