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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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인테리어 포스터, 로지 파이스트 레트로 그림 액자
독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로지 파이스트(Rosi Feist)입니다. 일반적인 회화 작가는 아니고, 동영상 초반에 나오는 것처럼 페이퍼 커팅을 기반으로 한 콜라주 작가입니다. 여기에서 페이퍼 커팅이라 함은 아주 쉽게 종이를 오려 붙여서 작품을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페이퍼 커팅 기반의 작가답게, 포스터도 어떤 입체감보다는 평면적이고 그래픽적인 느낌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그중에서도 80년대 레트로 인테리어 무드가 가득 담긴 테니스 그림 액자 2종입니다. 먼저 왼쪽에 작품명 (테니스 클럽)를 보면, 80년대 레트로 스포츠 감성이 물씬 풍기죠? 테니스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한눈에 알.......
보스 (2025년)
비티비에 [보스]가 올라와서 시청을 했습니다. 가벼운 진드기 대화에 뜬 예고편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정보 없이 보게 되었는데요. 예고편을 보면서 80~90년대 감성을 콜링하는 코미디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 기억이 있는데요. 어느 정도 기대와 맞아서 웃으며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80년대 홍콩 영화 느낌을 주는데요. 정확히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보스가 서로 되지 않으려는 영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니면 TVB 드라마였을 가능성도 있구요. 아무튼 그런 감성이 느껴져서 5060 세대들에게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듯합니다. 아재 개그를 보고 질색을 하는 엠지 세대들도 좋아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감성을 어디서 봤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