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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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스토리]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 마녀의 감자전, 바삭함을 설계하다

[메뉴 스토리]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 마녀의 감자전, 바삭함을 설계하다

#소상공인성공대학 #아르페지오 #개별상담 #감자전이야기 안녕하세요. 아르페지오를 특별한 맛집으로 만들기 위해 브랜드 컨셉 기획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 성공대학 김영갑교수입니다.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 마녀의 바싹 쫀득 감자전 “바삭함은 기술이 아니라 집착이다” 남양주에 있는 2002 마녀의 아르페지오. 이 집의 두 번째 시그니처 메뉴는 감자전이다. 그런데 이 감자전은 시작부터 다르다. 손님의 한마디 “사장님, 감자전 바삭하게 해주세요.” 이 말은 사실 칭찬이 아니다. ‘지금까지는 끝까지 바삭하지 않았다’는 뜻이니까. 감자는 수분이 절반이다. 처음은 바삭하다. 하지만 가운데는 금방 눅눅해진다. 손님들은 이미 알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