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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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파키스탄 여행-16] 짧은 빙하 트레킹 (보리트 호수-굴킨 빙하-쿨킨-나시라바드) 2025.10.29-11.27 (30일)](https://img.zoomtrend.com/2026/02/02/1770045186-SE-a0907fe8-c4d0-44dd-a757-9ecfc030e402.jpg)
[파키스탄 여행-16] 짧은 빙하 트레킹 (보리트 호수-굴킨 빙하-쿨킨-나시라바드) 2025.10.29-11.27 (30일)
짧은 빙하 트레킹 2025-11-16 일 Day 19 • 트레킹 보리트 호수 - 굴킨 빙하 - 굴킨 밸리 6.4km • 차량 이동 굴킨 - 나시라바드(훈자 2,000m) 오늘은 짧은 빙하 트레킹이 있는 날이다. 우리는 보리트 호수에서 굴킨 빙하 쪽으로 향했다. 강 건너편으로 어제 우리가 걸었던 곳이 보였다. 아직 해가 들어오지 않아서 걷는 동안 살짝 추웠다. 아주 먼 옛날, 당시 사람들은 어떻게 여기까지 찾아왔을까. 그리고 파수콘을 비롯한 거대한 산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올라가다가 블루 쉽 무리를 만났다. 녀석들은 쏜살같이 내려가다니 다시 맞은편 언덕까지 금방 올라갔다. 엣산이 길을 확인하러 위로 올라갔다. 우리는 그의 안내대로 이런 길.......
![[K2 트레킹-9] 축하하는 날 (고로 II-콘코르디아) 2025.06.27-07.25(29일)](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4932-SE-14018aab-b80a-4888-b88b-df750ab0c0be.jpg)
[K2 트레킹-9] 축하하는 날 (고로 II-콘코르디아) 2025.06.27-07.25(29일)
축하하는 날 2025-07-06 일 Day 10 트레킹 Goro II - Army Camp - Concordia(4,561) 13.4km 7시간 40분 다시 아침이 밝았다. 단조로운 일상이 하루를 건강하게 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세 끼 잘 먹고, 잘 걷고, 잘 자면 하루가 갔다. 오늘은 콘코르디아에 도착하는 날이다. 고로 II에서 콘코르디아 가는 길에서 내내 아름다운 세락을 볼 수 있었다. 작은 얼음 언덕들이 새로운 빙하의 세계로 안내했다. 히말라야에서 빙하 트레킹을 할 수 있는 곳은 사실상 파키스탄이 유일하다(내가 아는 한). 네팔에서는 간혹 모레인 빙하를 지나는 경우가 있지만 빙하 트레킹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파키스탄에서는 빙하 트레킹을 할 수 있는 곳.......
![[K2 트레킹-8] 빙하에서(우르두카스-고로 II) 2025.06.27-07.25(29일)](https://img.zoomtrend.com/2025/12/29/1767024952-20250705100851.jpg)
[K2 트레킹-8] 빙하에서(우르두카스-고로 II) 2025.06.27-07.25(29일)
빙하에서 2025-07-05 토 Day 09 트레킹 Urdukas - Goro I - Goro II(4,119) 11.5km 7시간 45분 한여름이다 보니 대개의 팀들이 아침 일찍 출발했다. 부지런한 포터들과 마부들이 벌써 짐을 다 꾸려 놓았다. 화장실에서 그녀. ㅋㅋ 이번 파키스탄 트레킹에 참여한 분들은 대부분 온화해서 트레킹 내내 무탈했다. 우르두카스를 출발하면서 엣산. 여기에서 트랑고 베이스캠프로 가는 모양이다. 7년 전에 나는 이 길이 아닌 다른 길을 이용했다. 아무리 봐도 웅장하고 멋진 풍경이다. 산 이름을 다 알았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이번 트레킹에서는 일부러 일기를 쓰지 않았다. 너무 상세한 기록은 여행기를 쓸 때 부담돼서다. 사진만 보고 대충 기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