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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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1월4일 빌보드차트잡담::정초부터 개망신=니키 미나즈+케이티 페리, 치사한 빌리 아일리시

25년1월4일 빌보드차트잡담::정초부터 개망신=니키 미나즈+케이티 페리, 치사한 빌리 아일리시

'그래미 어워드'에서 수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서 그래미의 위상이 얼마나 대단하지를 보여주는 두 여성=니키 미나즈와 케이티 페리는 정초부터 개망신을 당해서 나를 웃겼다. 먼저 성폭행-살인마의 실리콘 덩어리=니키 미나즈 사건 정리하면... 니키 미나즈의 이전 비서는(*이하 A) 니키 미나즈가 작년 4월 21일에 디트로이트에서 자신의 아구창을 갈겼다며 이번 주에 고소를 했다. 기사 보면 A는 니키 미나즈의 비서들 중 말단 같다. 니키 미나즈의 일상을 책임지는 비서(day to day manager)라는데 주요 업무는 니키 미나즈에게 아이스크림을 대령하고, 니키 미나즈를 대신해서 처방전을 받으러 다니는 일이라고 하기.......

팝송해석잡담::Doechii "WAIT" 인생은 자전거, 그래미라도 받으시길...

팝송해석잡담::Doechii "WAIT" 인생은 자전거, 그래미라도 받으시길...

Doechii는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I'm His, He's Mine"에 피처링 참여한 뮤지션.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I'm His, He's Mine"은 "143 앨범"의 정말 몇 안 되는 존재의 이유들 중 하나. 그래서 "I'm His, He's Mine" 때문에 Doechii에게도 관심이 생겼다. 여기에 Doechii가 24년 8월 30일에 발매한 "Alligator Bites Never Heal 앨범"은 앨범 타이틀과 앨범 커버 사진이 나의 흥미를 자극했다. 그리고 연말에 나오는 "2024년 최고의 앨범", 이런 리스트들에서 "Alligator Bites Never Heal 앨범"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사실 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