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마켓
Posts
3 posts
태국 치앙마이 여행 자유여행 코스 : 징짜이 vs 코코넛 vs 선데이 마켓 비교
한달살기로도 인기 많은 여행지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다녀왔어요. 태국 내에서도 사원 비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도시로 올드타운을 걷기만해도 그림같이 예쁜 곳들이 너무나도 많답니다. 항공권 가격도 12월 1월에 비하면 현재 50% 넘게 떨어졌으니 주말 포함해서 3박 4일~4박 5일 여행으로도 추천드립니다. 매번 축제가 가득할만 다녀오다가 처음으로 조용한 시기에 방문했는데 오히려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방콕과 다른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저렴한 물가, 친절한 사람들, 역사적으로 예술과 공예가 발달한 곳이라서 마켓 구경하기도 최고더라구요. 오늘은 태국 치앙마이 여행 주말 포함해서 자유 여행 코스를 잡아야하는 이유! 3대 마켓.......

태국 치앙마이 가볼만한곳 코코넛 마켓 쇼핑리스트와 먹거리
12월 22일부터 1월 6일까지 태국 치앙마이 보름 살기를 하고 온 배짱이올시다.^^ 전하고픈 이야기는 많으나 한 번에 몰아서 전할 수 없어서, 겨울의 건기 시즌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부터 시작하려 한다.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 업 되던 곳이 있으니! 바로 코코넛 마켓(Coconut Market)이다. 이곳은 누구와 가도 좋지만 엄마와 조카들이 떠오른 걸 보면, 가족 여행객이 가면 좋을 치앙마이 가볼만한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코코넛 야자수 농장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었고, 먹음직스러운 태국 먹거리와 다양한 치앙마이 쇼핑리스트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꽤 흥미로웠다. 이런 곳이 매일 운영하면 좋겠으나, 토, 일요일에 오전 8시부터.......

2일차 코코넛 마켓 -> 센트럴 치앙마이 팝마트
2일차 코코넛 마켓 -> 센트럴 치앙마이 팝마트 이제 2일차 일정으로 코코넛 마켓 출발했습니다. 여행 가기 전에는 올드타운에서 코코넛 마켓이 거리가 멀 줄 알고 패스했는데 볼트 잡아보니 100바트 정도에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주말에만 여는 마켓이라 일요일 아침 방문했는데요. 아주 한산한 느낌입니다. 음식을 파는 곳들 그리고 옷 가게, 소품가게 있는 작은 마켓인데요. 여기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 많이들 방문하시는 거 같아요. 이렇게 코코넛 나무가 있는 사이에 다리가 있고 여기 위에서 코코넛을 배경으로 사진 찍어 아주 좋은 곳입니다. 코코넛 마켓은 그냥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코스이고 뭐 먹거나 하지 않으면 30분 정도면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