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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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세이 06. 또다시 가보는 여행지에 대하여.
책킴의 여행 에세이 또다시 가보는 여행지에 대하여 여행 크리에이터로 살기 전까지 나의 여행은 이런 방식이었다. 새로운 도시를 체크인하는 것. 세계의 모든 도시와 나라에 체크인하는 것. 그리고 냉장고에 최대한 많은 마그넷을 모아보는 것. 그것이 여행의 가장 큰 목적 중 하나라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새로운 도시를 가는 것은 언제나 설레고, 나의 여행 세포를 일깨워 준다. 직장인의 신분에서 벗어나 여행 크리에이터로 누구보다 자주 해외를 가면서 가던 곳을 또 가는 경우가 생긴다. 도시 정도의 범위라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망대 같은 특정 관광지를 2달 만에 또 가는 경우도 다반사다. 때로는 낮에 갔던 전망대를 같은 날.......

여행 크리에이터 12월 송년회 기록
여행 크리에이터 12월 송년회 기록 TRAVEL DIARY 안녕하세요, 꿈을 여행하는 로망여행가 D슈입니다 :) 어느덧 2025년 새해가 밝았고, 저는 2024년 12월 송년회 사진을 이제서야 꺼내보고 있네요 ! 사실 연말 결산을 쓰고 싶었는데 양이 방대해서 우선 12월 한 달만 기록해보려고 합니다...ㅎ 여행 크리에이터로서 정-말 많은, 좋은 경험을 했던 1년이었고 그 재미있는 1년의 총 집약체가 12월이 아니었나 싶어요 ! 일을 한 건 거의 없었지만 안식월답게 열심히 놀고 쉬었던 달이었습니다 ~ 1주차 12월 첫 날 시작은 김해국제공항에서 ~ 대만 여행 갔다가 새벽 비행기 타고 귀국해서 다시 대구로 들어온 날입니다 :) 하루종일 집콕하다가 앞으로 펼.......

서울 사람 일주일차, 서촌 이사 기록
서울사람이 된 지, 딱 일주일이 됐다. 그제서야 일상이 조금은 안정화되었지만 아직도 짐 정리도 다 못 끝내고 생활을 하고 있어서 스트레스지만 새로움의 설렘과 완성 되어가는 성취감도 있다. 일주일 전, 나는 서울시민이 되었다. 10년 전 나는 서촌에서 클레이 작업실이라는 막대한 꿈을 펼치러 왔었다가 2년 정도 운영하다가 사람들한테 질리고, 자연스럽게 여행 쪽으로 일이 많아져서 여행 크리에이터 일을 해왔다. 그러다 코로나가 터지면서 여행을 못 가게 돼서 서울에서 벗어나 지방 생활을 했다. 그러다 5년차가 되었을 때, 다시 서울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렌디한 이 일을 하려면 더 이상 지방에서는 힘든 것 같고, 일상이 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