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일본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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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7)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레이스>
많은 분들이 2024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스를 감상하기 위해서 바쁘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일 년에 단 한차례 찾아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팬들의 마음이 참 바쁜 것 같아요. 그래도 일본의 F1 팬들은 행복한 게 1년만 기다리면 다음 대회를 볼 수 있으니... 우리 F1 팬들은 그나마 한국에서 가까운 이곳에서 F1을 감상하기 위해서 현해탄을 건너야 합니다. ^^;; 저 멀리 대관람차가 보입니다. 이곳 스즈카 서킷은 레이스 코스 주변을 놀이공원으로 꾸몄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경주 경기가 없는 날에도 항상 이곳을 많은 분들이 찾습니다. F1 경기장은 규모와 특성상 대도시의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4)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퀄리파잉>
2024 F1 일본 그랑프리의 퀄리파잉이 열리는 날입니다. 타츠야씨는 아침에 숙소에서 일어나서 스즈카 서킷으로 가기 위해서 다시 전철을 타기로 했는데요. 스즈카 서킷은 바로 앞이지만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전철역이 있고 그랑프리가 열리는 시기에는 특별 열차가 운영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수십만 명이 찾아오는 대회이니 특별 열차 운영은 당연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어요. 전철역에 도착해서 스즈카 서킷으로 걸어서 이동하는 타츠야씨 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대관람차 같은 게 살짝 보이는데요. 저 대관람차가 있는 곳이 바로 스즈카 서킷이 되겠습니다. 서킷 바로 옆에 테마파크, 워터파크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 서킷이 경기가.......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3)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프랙티스>
F1 일본 그랑프리가 열리는 스즈카 서킷의 날씨가 좋지 않습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한 날씨인데요. F1 경기는 날씨에 매우 민감한 종목입니다. 비가 온다고 해서 경기가 열리지 않기는 하지만, 조금이라도 비가 오면 F1 차량이 쉽게 미끄러지기 때문에 난장판이 되기 일쑤죠. 그래서 F1 중계를 보다 보면 현재 F1의 국내중계를 맡고 있는 쿠팡플레이의 안형진 캐스터와 윤재수 해설위원이 현재 날씨에 대한 언급을 하는 장면이 자주 나옵니다. F1 그랑프리는 웬만큼 비가 와도 진행은 됩니다. 일 년에 단 한 번 이 장소에서 열리는 대회이고 날짜를 변경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보통 어느 나라던지 이 F1 대회는 국가적인 행사라서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