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카시
Posts
7 posts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8)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레이스>
이 사진들만 봐도 F1 레이스카의 그 굉음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직접 F1 경기를 관람해본 적은 없습니다만, 마침 F1이 열릴 때 해당 도시를 방문해본 적은 있습니다. 그래서 길을 지나가다가 레이스카가 내는 굉음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정말 어마어마 하더군요. 왜 많은 팬들이 많은 비용을 들어가며 레이스를 직관하는지 바로 이해가 됐었습니다. 저는 싱가포르와 호주 멜버른에서 레이스 카의 굉음을 들어봤습니다. ^^ 그런데 규정의 변화로 인해서 예전만큼 팬들을 열광하는 굉음이 들리지 않기는 합니다. 그래서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전기 자동차 레이스인 포뮬러 E와 비교하면 여전히 F1 레이스 카의 굉음은 대단하기는.......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7)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레이스>
많은 분들이 2024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스를 감상하기 위해서 바쁘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일 년에 단 한차례 찾아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팬들의 마음이 참 바쁜 것 같아요. 그래도 일본의 F1 팬들은 행복한 게 1년만 기다리면 다음 대회를 볼 수 있으니... 우리 F1 팬들은 그나마 한국에서 가까운 이곳에서 F1을 감상하기 위해서 현해탄을 건너야 합니다. ^^;; 저 멀리 대관람차가 보입니다. 이곳 스즈카 서킷은 레이스 코스 주변을 놀이공원으로 꾸몄습니다. 그래서 자동차 경주 경기가 없는 날에도 항상 이곳을 많은 분들이 찾습니다. F1 경기장은 규모와 특성상 대도시의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5)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퀄리파잉>
제 친구 타츠야씨가 보내온 2024 F1 일본 그랑프리의 현장 사진을 감상하고 계십니다. 세 차례의 프랙티스 세션은 모두 마무리가 됐고 이제 곧 퀄리파잉이 시작되겠습니다. 본격적인 경쟁은 지금부터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는데요. 이 경쟁이 찾아오기 전에 관중들의 무료함을 달래줄 또 다른 레이스가 지금 스즈카 서킷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스타들이 벌이는 복싱 타이틀매치 경기를 보면 본 경기 전에 오프닝 매치가 꽤 많이 진행이 되잖아요. 본 경기를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무료함을 달래주고 오프닝 매치에 참여하는 선수들에게는 만원 관중 속에서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F1도 비슷하더군요. 보통 F1 그.......
(일본 미에현 스즈카 / 스즈카 서킷 #4) F1 일본 그랑프리의 레이싱코스. 1년에 한 번 레이싱 팬들로 가득 찹니다. <feat. 2024 F1 일본 그랑프리 - 퀄리파잉>
2024 F1 일본 그랑프리의 퀄리파잉이 열리는 날입니다. 타츠야씨는 아침에 숙소에서 일어나서 스즈카 서킷으로 가기 위해서 다시 전철을 타기로 했는데요. 스즈카 서킷은 바로 앞이지만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전철역이 있고 그랑프리가 열리는 시기에는 특별 열차가 운영된다고 합니다. 하루에 수십만 명이 찾아오는 대회이니 특별 열차 운영은 당연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어요. 전철역에 도착해서 스즈카 서킷으로 걸어서 이동하는 타츠야씨 입니다. 사진 오른쪽에 대관람차 같은 게 살짝 보이는데요. 저 대관람차가 있는 곳이 바로 스즈카 서킷이 되겠습니다. 서킷 바로 옆에 테마파크, 워터파크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 서킷이 경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