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색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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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마사지 굳은 몸을 깨운 타이 관리

제주 애월 마사지 굳은 몸을 깨운 타이 관리

제주 여행을 하다 보면 예쁜 카페와 맛집을 찾아다니는 즐거움도 크지만, 2~3일 차쯤 되면 슬슬 몸에서 신호가 오기 마련입니다. 특히 이번 여행은 유독 많이 걷기도 했고 운전대 잡는 시간도 길어서 그런지, 어깨랑 허리가 묵직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소 찜해두었던 곳을 다녀왔습니다. 해안도로 드라이브할 때마다 민트색 외관이 눈에 띄어 궁금했던 곳인데, 이번엔 평일 오후의 한적함을 틈타 '타이 마사지'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애월 바다를 품은 공간, 첫인상 제주 애월 마사지 샵 중에서도 이곳이 유명한 건 아마 위치와 외관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애월 해안로를 따라가다 보면 현무암 돌담과 야자수 사이로 화사한 건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