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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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12회::송주란 드디어 알다!
"언더커버 미쓰홍 12회"에서 "홍금보 일당"은 '구권 화폐 사기'를 쳐서 오덕규(김형묵)가 관리하는 비자금 100억을 털어, 이 돈으로 오덕규(김형묵)가 소유 중인 한민 증권 지분 9%를 사들였다. 그런데 '구권 화폐 사기'는 방송을 보면 쉽게 이해될 줄 알았는데, 방송을 봐도 선뜻 이해가 안 됐다. 그러니까 "홍금보 일당"은 구권을 신권으로 바꿔주면 수수료를 50% 주겠다고 하고 오덕규에게 신권 100억을 받아냈다. 그리고 50% 수수료는 벽돌로 준다. 그럼 수수료 외에 100억원 상당의 구권은 오덕규에게 준건가? 홍금보(박신혜)는 미리 마련한 5억의 구권+나머지는 전부 다 벽돌로 주고 신.......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여의도 해적단 선장님 알벗오=홍금보와 손잡다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에서 홍장미=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하윤경)는 여의도 해적단에 선장이 올리는 글들 때문에, 선장은 한민증권 내부자라는 촉을 느낀다. 그리고 최근에 선장이 올린 한민증권 관련 정보를 볼 수 있었던 한민증권 사람들이 고복희(하윤경), 이용기(장도하), 차중일(임철수), 알벗오(조한결), 신정우(고경표) 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된 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는 고복희를 제외한 네 명 중에 한 명이 선장이라고 의심한다. 하지만... - 문제의 글이 올라온 시간에 이용기(장도하)는 홍장미와 함께 있어서, - 여의도 해적단이 처음 생겼을 때 신정우(고경표)는 해외에 있어 여의도 해적단의 존재 자체도 몰랐.......

언더커버 미쓰홍 선장 알벗 오? 11화 여의도 해적단 정체와 비자금 행방(tvN 주말드라마추천)
언더커버 미쓰홍 선장 알벗 오? 11화 여의도 해적단 정체와 비자금 행방(tvN 주말드라마추천) + 언더커버 미쓰홍 11화 예고+뇌피셜입니다. tvN 주말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몇부작 16부작이다. 그런데 예삐 정체가 7화에서 밝혀졌다. 그래서 '도대체 뒷 이야기를 어떻게 하려고하지?'라는 궁금증과 용두사미 결말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다! 어쩜 대본이 이리 탄탄한지! 재밌어도 너무 재밌다! 그리고 이번엔 선장 찾기라고?! 두근두근! 특히 10화 엔딩에서는 고복희(하윤경)가 송주란 실장(박미현)으로 빙의(?)해 명 연기를 펼쳤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순간 잘못될까봐 쪼아주는 쫄깃함이 진짜 최고였다! 11화 예.......

박신혜 비자금 인출 시도 공조, 사직서 던진 뒤 실행…“한민증권 살린다”
박신혜 비자금 인출 시도 공조, 사직서 던진 뒤 실행…“한민증권 살린다” 박신혜 비자금 인출 시도 공조가 2월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0화에서 본격화됐습니다. 홍금보(박신혜)는 사직서를 제출한 뒤 한민증권을 살리겠다고 선언했고, 고복희(하윤경)와 손을 잡았습니다. 약속의 날에는 세 곳의 금융기관을 돌며 자금 인출을 시도하는 장면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10화에서는 어떤 흐름이 펼쳐졌을까요? ―――――――――― ┃① 박신혜 비자금 인출 시도 공조 출발점은 사직서┃ ―――――――――― 홍금보는 윤재범에게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윤재범은 “퇴사는 결사반대”라며 택시를 타고 따라붙었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