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미쓰홍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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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11회 가면을 쓴 해적은 누구?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명대사 11회 가면을 쓴 해적은 누구? 글이다. 복희와 금보가 뭉치며 뭔가 든든했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이번 회에서 그토록 궁금했던 여의도 해적단 선장의 정체가 밝혀지며 더 흥미진진해졌다. 그리고 내심 반전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역시나 추측대로여서 조금은 아쉽기도 했다. 어쨌든금보와 복희의 합동작전으로 240억을 빼돌리는데 성공하고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시청률도 10%를 넘어섰다.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다. 부디 이 기대감이 종영까지 이어지길 바라며 11회 명대사줄거리 글을 정리해 올려본다.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1회 회차정보 십일. 가면을 쓴 해적 금보와 복희.......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여의도 해적단 선장님 알벗오=홍금보와 손잡다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에서 홍장미=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하윤경)는 여의도 해적단에 선장이 올리는 글들 때문에, 선장은 한민증권 내부자라는 촉을 느낀다. 그리고 최근에 선장이 올린 한민증권 관련 정보를 볼 수 있었던 한민증권 사람들이 고복희(하윤경), 이용기(장도하), 차중일(임철수), 알벗오(조한결), 신정우(고경표) 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된 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는 고복희를 제외한 네 명 중에 한 명이 선장이라고 의심한다. 하지만... - 문제의 글이 올라온 시간에 이용기(장도하)는 홍장미와 함께 있어서, - 여의도 해적단이 처음 생겼을 때 신정우(고경표)는 해외에 있어 여의도 해적단의 존재 자체도 몰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