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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울트라맨 타이가 뉴 제네레이션 클라이맥스 리뷰
울트라맨 타이가 본편 종료 후 1년, 드디어 극장판 감상 ㅠ_ㅠ본편 후기도 임시저장글에 쳐박힌 채로(...) 1년을 썩었지만 언젠가 봉인해제하고 싶네요.여름에 개봉했다고는 들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구매가 가능한 곳은 없고 찾아도 중국어 더빙판만ㄱㅡ(얜 대체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며칠 전, 23일쯤에 DVD를 발매한다는 카더라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구매해서 감상했습니다.감상하고 그대로 불타올라서 밤을 샜어요 ... 막 이브가 된 새벽이었는데 벌써 크리스마스네요.(게으르단 소리) 뉴 제네에 큰 관심이 없어서 오로지 타로의 흑화라는 내용이 너무 너무충격적이어서 엄청나게 기대를 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에 있었을 때 개봉하지도 않은 포스터 앞에서 가슴 두근대던 게 생각나네요.언젠가 포스팅을 따로

초인 제트맨 그리고 울트라맨 타로에 대한 이야기
거창한 제목과 달리 그냥 타로에 대한 추억을 이것저것 얘기해보는 포스팅.(사실 그마저도 별로 있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며칠 전에 울트라맨 타로도 아닌 초인 제트맨에 대한 꿈을 꿔서 -_-;;오랜만에 불타 올라 일웹쪽에서 이것저것 보는데'축 타로 아들 레이와 첫 등장'이라는 코멘트가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육성으로 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했는데 진짜였음; 정말 너무 좋아서 과장보태 눈물이 나일강을 이룰 정도였습니다...아직 제 맘은 10년 전에 세븐 아들 뜨고 극장판만 하루에 3번씩 돌려보던 게 그 시절인데 말이에요.타로 아들이라니요. 요 몇년간 특촬에 대한 마음이 불타오르지도 않고..정확히는 덕질 전반에덕태기(?)가 와서 이렇게 해도 살기 싫어~ 저렇게 해도 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