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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 제트맨 그리고 울트라맨 타로에 대한 이야기
거창한 제목과 달리 그냥 타로에 대한 추억을 이것저것 얘기해보는 포스팅.(사실 그마저도 별로 있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며칠 전에 울트라맨 타로도 아닌 초인 제트맨에 대한 꿈을 꿔서 -_-;;오랜만에 불타 올라 일웹쪽에서 이것저것 보는데'축 타로 아들 레이와 첫 등장'이라는 코멘트가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육성으로 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했는데 진짜였음; 정말 너무 좋아서 과장보태 눈물이 나일강을 이룰 정도였습니다...아직 제 맘은 10년 전에 세븐 아들 뜨고 극장판만 하루에 3번씩 돌려보던 게 그 시절인데 말이에요.타로 아들이라니요. 요 몇년간 특촬에 대한 마음이 불타오르지도 않고..정확히는 덕질 전반에덕태기(?)가 와서 이렇게 해도 살기 싫어~ 저렇게 해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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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방송 50주년을 맞는 "울트라맨 타로". 울트라의 아버지와 울트라의 어머니의 친자식이라는 설정으로 "울트라 형제" 및 "울트라 패밀리"라는 개념을 부각, 네이밍 센스 등을 포함해 친숙해지기 쉬운 인상을 주어 어린이들에게 큰 지지를 받은 작품이다. 스포츠호치에서는 2013년 당시 40주년을 기념해 주인공 히가시 코타로를 연기한 시노다 사부로(74)를 취재하여 촬영 당시의 추억이나 작품에 대한 생각을 물어본 바 있다. 이번에는 이 인터뷰를 인터넷을 통해 5회로 나누어 재게재할 예정이다. 세월을 뛰어넘어 재회한 시노다와 타로의 투샷도 놓치지 마시라. 1965년 다이에의 18기 신인 탤런트 공채에 합격, 영화 "기러기"로 데뷔한 시노다. 세키네 케이코(현재 이름 타카하시 케이코)와의 협연으로 몇
울트라맨 타이가 뉴 제네레이션 클라이맥스 리뷰
울트라맨 타이가 본편 종료 후 1년, 드디어 극장판 감상 ㅠ_ㅠ본편 후기도 임시저장글에 쳐박힌 채로(...) 1년을 썩었지만 언젠가 봉인해제하고 싶네요.여름에 개봉했다고는 들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구매가 가능한 곳은 없고 찾아도 중국어 더빙판만ㄱㅡ(얜 대체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며칠 전, 23일쯤에 DVD를 발매한다는 카더라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구매해서 감상했습니다.감상하고 그대로 불타올라서 밤을 샜어요 ... 막 이브가 된 새벽이었는데 벌써 크리스마스네요.(게으르단 소리) 뉴 제네에 큰 관심이 없어서 오로지 타로의 흑화라는 내용이 너무 너무충격적이어서 엄청나게 기대를 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에 있었을 때 개봉하지도 않은 포스터 앞에서 가슴 두근대던 게 생각나네요.언젠가 포스팅을 따로
츠부라야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 코멘트 中 울트라맨 타로
이젠 외계인에게도 골드 버튼을 보내주는 유튜브 (...) 몰랐는데 츠부라야 공식 유튜브가 100만 구독자를 넘으면서 코멘트 영상을 올려줬었네요!!섬네일의 골드 버튼을 들고 있는 울맨의 모습이 너무나슈르..........해서 홀린듯 클릭해버렸습니다 .......... 안그래도 웃긴데 뜬금없이 ㄸㅐㅇ큐. 더 췰드런 옾 롸잍. 이라는 조피에 숨 못쉬고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를 잇는 울맨들의 외국어 코멘트란.. 개인적으로 제로의셰셰 (락앤롤) 도 킬포라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생 처음 본 특촬이자 가장 좋아하는 울맨인 타로가 한국어 코멘트를해줘서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사실 처음엔 웃기단 생각밖에 안들었음)이 정체불명의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