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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국내 도입이 시급한 IT전용 매장
정말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국내에서는 보기 어려운 광경이겠죠? 호객행위 위주의 컴퓨터 부품 상점이 즐비한 용산 전자상가에서는 꿈과 같은 일일 것입니다. 물론, 요즘에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컴퓨터 부품 구매가 활성화 되어 있지만, 실물로 직접 부품들을 보고 자신만의 컴퓨터를 꾸미는 것도 상당히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주변 직원의 호객행위나 '뭐 필요하세요' 라며 말을 거는 사람 없이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상점이 등장한다면 상당한 인기를 끌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위에서도 지적했듯이 실물을 직접 보면서 자유롭게 물건을 고를 수 있다는 장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통상적인 환율을 무시한 싯가 방식으로 비싼 가격에 인기 부품들을 파는 현재의 모습 역시 분명 수
PS5의 압도적인 크기 때문에 논란...
[이미지 출처] 평소 콘솔게임기에 관심이 없던 사람도 이 유명한 논란 때문에 한 번쯤은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재미있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0년 최신 콘솔 게임기인 플레이 스테이션5의 사이즈가 너무 커서 여러 매체 등에서 화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열열한 관심 때문인지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인 keisawada 씨는 X박스 등 동시대 다른 게임기 및 TV등과 비교한 모델링을 공개하였습니다. 정말 저 정도 크기가 맞다면 전시해 두기가 부담스러워서라도 슬림형 모델을 가다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역대 유명 콘솔들과의 비교 사진을 보면 더욱 확실한 체감이 가능합니다. PS5의 추정 높이는 약 38cm로 현재까지 나온 콘솔 게임기 중에서 단연 1위입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
대전 최고 드론공원 개장!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대전!
대전시와 국토부에서는 자체 안전관리와 6개월 동안 시험운영을 전제로 문평동 일원에 드론공역을 지정했습니다. 드디어 4차산업의 선도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우리 고장 대전에 드론 공원이 개장했는데요. 드론을 운영하고 있고 관심이 많은 저는 짬을 내서 이곳 드론공원을 방문했습니다. ▲ 드론공원 입구 대전 드론공원은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17번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로 기존 '로하스그린공원' 부지를 활용해서 드론공원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공단 안쪽에 위치해 있는 관계로 대중교통으로는 집입하기가 어려워서 자동차나 자전거를 이용하셔야 손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 진입로에서 바라본 드론공원 전경 드론공원 좌측의 사진과 같이 붉은색 콘테이너가 설치되어 있으며, 우측에는 넓은 공터가 마련된 드론 비행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붉은색 콘테이너 사무실은 이곳 드론공원 운영을 위한 운영하기 위한 상주인력이 거주하는 공간이자, 이곳을 방문한 방문객들의 휴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마침 이곳에 도착했을때, 드론(수직 이착륙 비행체), 무인 항공기 운영을 하기 위한 방문객이 비행체를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넓은 개활지와 더불어 시아가 탁트인 공간이라 드론을 운영하기에 정말 최적의 장소로 보였습니다. ▲ 진입로에서 바라본 드론공원 전경 영상 ▲ 드론은 운영중인 모습 하늘에 떠 있는 드론이 보이시나요? 광각렌즈라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사진 왼쪽에 계신분들이 드론을 조정하고 영상 촬영을 담당하면서 연습 비행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곳 드론공원은 시험운영중이라서 신고절차 없이 그냥 드론을 띄울 수 없습니다. 기존에 하시던 방법대로 영상촬영의 경우 군부대를 통한 항공촬영허가와 비행체 운영을 위한 항공청에 비행승인 허가를 모두 받으셔야 운영이 가능합니다. ※ 만약 위 사항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에는 관련법을 위반한것이기 때문에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미리 사전에 비행승인 허가를 받았으면 이곳에서 테스트 비행을 했을텐데... 무척 아쉬웠습니다. ▲ 항공기 운항스케줄 원스탑 민원처리 시스템(www.onestop.go.kr) ※ 위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항공촬영 및 비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드론공원 운영 사무실과 주변 전경 드론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안전관리가 필수겠죠? 드론공원 관리사무소앞에는 넓은 공터가 있어서 드론을 운용하거나 가지고온 차량을 주차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 단, 넓은 공간이라 하더라도 드론이나 항공체가 충돌할 수 있기 때문에 육안으로 관측이 가능한 범위내에서 안전에 유의해서 운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드론 관리사무소에 게시되어 있는 정보 게시 내용 드론운영에 있어서 안전수칙 준수는 필수적인 사항이겠죠? 드론관리사무소에 게시되어 있는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봤는데요. 비행에 앞서 준수할 사항과 현장의 날씨를 자세히 기록해 놓아서 비행하기전에 조종자분들께서는 꼭 숙지하고 운영해야 합니다. ▲ 드론공원 인근의 생태하천들. 드론공원에서 좀 더 천변으로 내려오면 풀숲이 우거진 하천변 도로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은 맑지 않고 부유물이 조금 떠 다니는 상태라서 조금 안타까웠는데요. 자전거를 타고 이곳 하천 인근을 라이딩해서 다녀서 무척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전에는 드론 완성품 업체 9개사, 부품업체 8개사, 항우연 등 연구기관이 많이 위치해 있다고 하는데요. 지리적 특성산 드론이 마음대로 운영할 수 있는 공역이 없어서 원거리까지 이동해서 테스트해야하는 불편함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전시는 국토부와 협의해서 시범운영 드론공원을 지정해서 운영을 하는데요. 시범운영기간(6개월) 동안 이곳에서의 비행승인 신청 건수를 파악하여 정식운영으로 전환할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대전에 드론 매니아 또는 관계자분들께서 많은 참여와 관심을 통해 대전의 유일한 드론 공원이 제대로 운영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4차산업혁명에 대한 단상
농부와 컨설턴트 파란 풀밭이 펼쳐진 농장에서 농부가 땀 흘리며 여물을 모으고 있었다. 멀리서 BMW 승용차 한 대가 다가오더니 정장을 빼입은 신사가 내렸다. 신사는 농부에게 말했다. "당신이 키우는 양이 몇 마리인지 제가 맞히겠습니다. 그러면 한 마리를 제게 주시죠." 농부는 고개를 끄덕였다. 신사는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들더니 무선 인터넷에 접속했다. 각종 자료와 위성사진을 내려받아 분석을 한 뒤 신사는 답을 내놨다. "324마리군요." 정확한 숫자였다. 약속한 대로 농부는 신사에게 한 마리를 주면서 말했다. "이번에는 내가 맞혀보겠소. 당신은 컨설턴트요. 첫째, 내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찾아왔으니까. 둘째, 당신은 내가 이미 아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내 재산을 가져갔소.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