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BBSAND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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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분노의 질주 : 홉스&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사실 아웃케이스만 있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복잡한 물건이더군요. 초판이라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꽤 들어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있죠. 문제는 일부 서플먼트는 블루레이에 없고, DVD에만 있다는 겁니다. 하지만 DVD에도 다 들어가 있는게 아니어서, 다 보려면 블루레이와 DVD를 사야 하는 상황이죠. 이 시스템이 정말 짜증나서 그냥 DVD만 샀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와 이미지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유니버셜 특유의 느낌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의 위쪽을 잘라 썼더군요. 책자가 있습니다. 역시나
"분노의 질주 : 홉스 & 쇼"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믿고 가는 작품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주로 공포영화 판에서 구르던 사람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제임스 완이나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전례도 있고 해서 그다지 걱정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공포로 시작해서 다른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도 많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나오는 작품이니,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저 둘이 나오는 영화가 망하기 쉽지 않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자동차 아크로바틱이 나오긴 하는군요.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죠. 역시 폴리네시안들의 몸 크기는 뭔가 다르긴 하네요.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 앤 쇼" 촬영장 사진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아예 본격 액션 영화 콤비로 사람들이 나오는군요. 게다가 감독은 데이빗 레이치구요. 스핀오프의 원작이 되는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차들이 다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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