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라

포스트: 41|아이템:카스테라(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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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스 데이

어릴적에 TV로 방영해주던걸 봤던 기억이 있는 영화. 보통 가정집에 크다 싶은 TV가 29인치고 가정에서 큰 화면을 보려면 프로젝션 TV 정도가 대안이던 시절에 TV화면으로 봐도 쩐다 싶었는데 초반부 도심지를 시작으로 백악관 등 유명 건물을 빵빵 터트리는 장면을 큰 화면으로 보니까 이 영화를 극장개봉 당시 극장에서 봤던 사람들이 무슨 느낌을 받았을지 궁금했다. 스토리 자체는 외계인이 쳐들어와서 우월한 기술력으로 인류를 박살내지만 인류가 곧 대책을 찾아 반격한다는 뻔한 스토리고 머리가 굵어지고 나서 보니 굳이 B-2가 접근해서 핵미사일을 쏘고 F-18같은 해군들의 병기만 줄창 등장하는 것 등등 설정 상 말도 안되는 것들이 산재해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비주얼이 그런 것들을 덮어버렸지 않나 싶다

제5침공

포스터만 보면 총을 든 미소녀가 지구에 쳐들어온 외계인들을 단죄하는 블록버스터 액션영화의 느낌이나 정작 내용물은 상당히 초라한 편이다. 찾아보니 제작비가 3,800만 달러 정도. 할리우드 영화치고 저예산이니 눈에 확 들어오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어려운 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제작비 3,000만 달러 정도의 디스트릭트9이 괜찮은 시각효과를 보여준 점을 생각하면 제5침공의 경우 감독과 제작진의 상상력이 영 좋지 못했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디스트릭트9의 경우 할리우드산 영화가 아니란 점을 감안해야 되겠지만...) SF, 액션, 하이틴 로맨스 등을 섞어보려했으나 특별히 제대로 표현 된 요소가 없고 무엇보다 가장 문제는 초반부 시퀀스에서 압도적인 능력을 지닌 것으로 표현된 외계인들이 굳이 번거롭

2018 일본 - (3) 첫 AirBNB 이용, 다루마 본점의 징키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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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Heart's Blog|2018년 7월 4일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첫 날 신 치토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훗카이도 우유 카스테라(北海道牛乳カステラ)'. 하얀 쪽은 흰 우유, 검은 것은 커피 우유입니다. 애초에 60만원을 주고 홋카이도 우유를 마시겠다며 오겠다던 친구였기에, 무척 감동하며 마셨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인터넷에서도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전 한국과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ㅁ-) 전 미식가가 될 소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올리지 않지만 이곳에서 파는 카스테라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빵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신 치토세 공항에서 유명한 '키노토야(

2017.7.24. (6) 나가사키의 차이나타운, 신치 중화거리(中華街)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2017.7.24. (6) 나가사키의 차이나타운, 신치 중화거리(中華街)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7월 24일

(6) 나가사키의 차이나타운, 신치 중화거리(中華街) = 2017 나가사키,쿠마모토 여행 = . . . . . . 고베의 난킨마치 차이나타운(http://ryunan9903.egloos.com/4406947)이라든가요코하마의 차이나타운(http://ryunan9903.egloos.com/4350053)처럼나가사키 시내에도 규모는 작지만 차이나타운이 조성되어 있다. 나가사키 시내 관광에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곳.나가사키의 차이나타운은 신치 중화거리(新地中華街)라고 한다.홈페이지 : 차이나타운이 있는 고베와 요코하마, 그리고 나가사키 세 도시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면바로 바닷가를 옆에 두고 있는 '항구도시'로 발전했다는 것인데, 그래서 인접한 이웃나라인중국과의 교역도 활발했기 때문에 이렇게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