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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코리아, 손승연, 지세희, 나들이
보이스 코리아 두번째 라이브쑈는 방청하지 못했다. 결국 차에서 티빙으로 시청... 요즘 매일 한시간씩 이용하는데, 한번 볼때 200M, 이번 보코 같은 경우는 2시간짜리라서 400M 데이터를 이용하게 되니.. 조금 속이 쓰렸다. 아무튼 그건 그거고... 이번 라운드는 많이 기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번 길/백지영 코치팀의 라이브 무대보다 조금 심심했다. 우혜미 같은 존재가 없어서 그랬던가. ...기대했던 사람들이 기대에 못미친 무대를 보여줬고, 기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기대 이상의 무대를 보여줬다. 손승연과 지세희 이야기다. 손승연은 물들어-가 가진 어떤 간질간질함을 잘 소화해냈다. 이 노래가 원래 BMK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감정을 올릴듯 올릴듯 올리지 않으면서 터지는 맛이 있는 노래인데, 잘했다.
[보이스코리아]그냥 신승훈팀 다 붙이고 강타팀 다 떨어지는게 낫겠다.
보이스코리아]그냥 신승훈팀 다 붙이고 강타팀 다 떨어지는게 낫겠다.강타 진짜 엣날 팬으로써 쉴드쳐주다 지쳤다.배틀라운드 선곡깽판 코칭깽판 합격자깽판으로 날 분노하게 하더니결국 이 사태를 만들었구나강타팀은 기대되는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고 신승훈팀은 한사람한사람 아까워서 미치겠고 이은아 떨어진 것도 오바고 나들이 떨어진 것도 오바고 오경석 떨어진 것도 오반데배근석이 붙었다는게 더 오바다ㅋㅋㅋㅋ 나들이가 너무 아깝다..패자부활전 없나 다음스테이지 예상 합격자, 길팀= 우혜미, 최준영 백지영팀= 강미진, 유성은 신승훈팀 = 이소정, 손승연 강타팀= 지세희, 홍혁수 솔직히 강타팀은 듣고 싶은 노래가 없다.... 떨어진 이은아와 샘구가 너무 아까울 뿐...아 성나현은좀 잘하더라 장세희도 절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