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그린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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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청춘MT] 같은 감독, 여러 배우들
김성윤 감독이 연출한 구르미 그린 달빛, 이태원 클라쓰, 안나라수마나라의 배우들을 불러서 만든 예능인데 흔한 배우 예능물답긴 했지만 그래도 설정이 좀 다르니 괜찮았네요. 이런 소집을 다시 또 볼 수 있기를~ ㅎㅎ 구르미 그린 달빛은 못 봤었지만 곽동연이 여기에서도 나왔었군요~ 안나라수마나라 팀도 재밌고~ 최성은은 역시 멋멋~ 도른잨ㅋㅋㅋ 이태원 클라쓰도~ 지혜원, 김보윤도 좋았는데 황인엽은 예능신이 내려서 미쳤ㅋㅋㅋㅋㅋ 역시 채수빈은 역시~ 박보검도 돌아왔고~ 다른 작품의 멤버들끼리 섞어서 게임을 한다던가 그래도 다양하게 굴리고 추억의 게임들도 도랐ㅋㅋㅋㅋ 가볍게 틀어놓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6화, 그리고 W 1화](https://img.zoomtrend.com/2016/09/10/f0051343_57d36f18865ec.jpg)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1-6화, 그리고 W 1화
한 동안 드라마를 끊었었는데,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구미가 당겨서 계속 보게 된 구르미 그린 달빛. 대놓고 젊은 여성층을 겨냥한 드라마라는 걸 쉽게 알아 차릴 수 있는 내용이긴 한데, 4화까지는 초반 흡인력이 있어 재밌게 본 것 같다. 근데 이번 주 방영했던 5, 6화, 특히 6화는 너무 나간 것 같다. 어거지에 오글거림까지. 한 두화 정도 더 보고 계속 볼지 말지 결정할 생각. 차이나타운에서 처음 봤던 박보검. 확실히 매력있다. 외모 때문에 연기의 폭에는 한계가 있을 것 같긴 하지만. 김유정은 아역 때부터 봐와서 그런지 아직도 어린 아이 같은 느낌. 박보검의 어린 동생 정도로 보여 간혹 극에 대한 몰입을 방해할 때가 있다. 진영이란 친구 처음 봤는데, 이미지가 아이돌스러워 찾아 보니 역시 아이돌

2016년 영화일기-8월(구르미그린달빛...)
2016년 8월 해도해도 너무하다싶은 폭염이 며칠 전에 갑자기 서늘한 공기로 바뀌어 이제 좀 살겠다싶다(사실 이건 뭐야, 약간의 배신감마저...). 여전히 엄마 정기검진으로 병원 다니기와 장보고 삼시세끼 해먹고 있는 의욕 제로의 생활에 좀 심각할 정도로 더위로 인한 건강 문제가 이번달 내 발목을 잡았고, 굵직한 방학시즌 영화관람 말고 집에서도 열기 때문에 영화 보기가 진전이 없었다. 아무튼 9월에는 그나마 건강과 활력이 증진되어 정신적 피로가 좀 풀리기 바랄 뿐이다. (영화관 관람 * 4편, 집에서(시리즈는 한 시즌을 1편으로...) 10편) /용산CGV-간만에 재밌게 본 한국영화 대작. 강력 추천! -굳이 왜 또 만들었는지... <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