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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포동 조개찜 “조개가 달다”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24일

부산 남포동 조개찜 “조개가 달다” 부산 남포동 국제시장에 있는 골목에서 “조개찜”을 판매하는 식당을 찾아볼 수 있다. 국제시장, BIFF 거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곳으로 방문하기에 어렵지 않은 곳에 있다. 단,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면, 골목에 있는 식당이기에 주차공간을 찾기가 다소 어려움이 있다. 주변 역시도 붐비는 곳이기에 주차 공간을 찾기에 어려움이 있으니 차를 가지고 오는 경우에는 참고하는 것이 좋다. “부산 남포동 조개찜, 조개가 달다” “조개가 달다”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찾을 수 있는데, 세트 메뉴가 있기도 하다. 세트 메뉴는 “수영하는 조개찜, 찜질하는 조개찜”이라는 재치 있는 이름으로 준비되어 있기도 하다. “수영하는 조개찜” 이번 방문에서는 수영하는 조개찜 세트를 주문했다. 가격은 1세트에 52,000원 정도인데, 4명이서 먹어도 푸짐한 양이다. 조개, 가리비, 문어 등등 다양한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개찜을 어느 정도 먹고 나면, 면사리를 추가해서 먹을 수 있기도 하다. 우리는 이번에는 우동사리를 추가해서 먹었는데, 4명이서 한 테이블을 이루는 경우에는 2인분만 추가해서 먹어도 괜찮을 정도로 양이 푸짐하게 나오는 편이다. “2층으로 구성되어 있는 매장” 매장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과 2층에 자리가 나 있는데, 벚꽃으로 꾸며놓은 것이 인상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2층으로 올라가는 벽면에서 애니메이션 피규어가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마도 사장님께서 피규어 수집에 취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부산 남포동 : 조개가 달다” 주소 : 부산 중구 중구로23번길 11 (우)48979 전화번호 : 051-914-3143 영업시간 : 17:00 - 02:00

부산 “감천 문화마을”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23일

부산 “감천 문화마을” 부산 사하구에 있는 감천 문화마을은 부산 원도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 이는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을 통해서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성과를 거둔 곳이다. 이곳은 한국의 마추픽추 혹은 산토리니라는 별명이 붙은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리스 산토리니처럼 해안가에 붙어 있지 않고, 풍경 또한 산토리니와 유사하지 않아서, 해안절벽 앞에 있는 흰여울 문화마을을 한국의 산토리니로 비유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감천 문화마을” 감천 문화마을은 6.25 전쟁 당시 부산으로 온 피난민들과 태극도의 신도들이 정착하여 마을을 이룬 곳이라고 알려져 있다. 피난민들이 몰려들면서 부산의 평지들이 시가지로 가득 차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이 거주하지 않았던 산비탈까지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감천 문화마을로 들어가는 길” 감천 문화마을로 들어가는 입구는 쉽게 찾을 수 있다. 길을 따라서 가면, “감정 초등학교 공영주차장” 맞은편에서 “감천문화마을”이라고 쓰인 입구를 찾을 수 있다. 마을 입구에서는 “감천문화마을 기념품점”을 찾을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마을 지도와 “우편엽서 4장”을 2,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단, 혼자서 방문하는 경우에는 옵션으로 구입할 수 있지만, 단체로 방문하는 경우에는 마을 입구로 단체 버스가 들어오는 즉시 바로 안내원이 다가와서, 기념품점으로 안내한다. 그래서, 1인당 입장료와 유사한 형태로 2,000원을 내야 한다. “다양한 벽화를 만나볼 수 있는 감천 문화마을” 감천 문화마을에서는 다양한 벽화를 만나볼 수 있다. 알록달록한 건물과 함께 골목골목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벽화는 동네를 돌아보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골목 전체를 멋지게 꾸며놓은 곳도 있어서,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하다. “어린 왕자와 사막여우” 감천 문화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는 바로 “어린 왕자와 사막여우”가 있는 장소이다. 어린 왕자와 사막여우가 감천문화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항상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길게 줄이 늘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사진 촬영하는데 제법 오랜 시간이 걸리니 미리 가서 줄을 서 있는 것이 좋다. 감천문화마을 곳곳을 둘러보면, 독특한 조형물이 가득한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쉽게도 골목골목을 돌아볼 시간이 없었다. 그래도, 감천문화마을에서 메인으로 손꼽을 수 있는 어린 왕자와 책으로 꾸며진 거리 등을 돌아보았으니, 나중에 다시 시간이 되어서 찾아온다면, 이번에 돌아보지 못했던 곳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부산 감천문화마을” 주소 : 부산 사하구 감내1로 200 (우)49365 전화번호 : 051-204-1444 시설물 개방시간 : (3월-10월) 9:00 - 18:00 (11월-2월) 9:00 - 17:00 홈페이지 : https://www.gamcheon.or.kr

광화문 “황태콩나물국밥”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21일

광화문 “황태콩나물국밥” 광화문 일대에서는 회사가 많이 몰려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직장인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직장인이 많다 보니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을 쉽게 찾아볼 수 있기도 하다. “세종빌딩 : 황태 콩나물국밥” 세종빌딩 지하에 있는 상가로 들어가면 다양한 식당이 몰려 있는 식당가를 찾을 수 있는데, 이곳에서 깔끔한 콩나물국밥을 판매하는 “황태콩나물국밥”이라는 식당을 찾을 수 있다. 주력 메뉴는 콩나물국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콩나물국밥 외에도 다른 다양한 메뉴가 있기도 하다. 식사메뉴와 안주 메뉴가 따로 있어서 식사뿐만 아니라, 술을 위해서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여기에서 술도 마시고, 술을 마시고 나서 해장을 콩나물국밥으로 할 수 있도록 설계한 곳일지도 모르겠다…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식당” 이번 방문에서는 돌솥비빔밥과 고추장 돼지불고기 정식을 주문했는데, 양이 상당히 많은 편이었다. 덕분에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다. 이곳 역시도 점심식사 시간이 되면 수많은 직장인들로 붐비는 곳인지라, 미리미리 서두르지 않으면 식사를 하기에 쉽지 않은 곳이다. “광화문 황태콩나물국밥” 주소 :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23길 54 지하 (우)03173 전화번호 : 02-737-9882 영업시간 : (월-금) 8:00 - 21:00 (토) 8:00 - 17:00

광화문 돈부리집 “가츠야마”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20일

광화문 돈부리집 “가츠야마” 광화문 일대는 강남과 더불어서 서울의 오피스 밀집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점심 식사 시간이 되면 수많은 직장인들이 식사를 위해서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덕분에 광화문 일대에서는 다양한 식당을 찾아볼 수 있는데, 각 건물의 지하상가에서 다양한 식당을 찾아볼 수 있다. “광화문 돈부리집 : 가츠야마” 도렴빌딩 지하에 있는 가츠야마는 “돈부리집”이다. 일본식 덮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에 좋은 곳이다. 너무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직장인이 즐기기에 딱 적당한 한끼 식사를 판매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매장은 그리 크지 않은 편으로, 일본 분위기가 풍기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다. 일본에서 방문하는 돈부리집도 대부분이 이렇게 크기가 그리 크지 않고, 작은 사이즈로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가츠동, 에비가츠동, 믹스가츠동, 규동” 가츠야마에서 주문할 수 있는 메뉴는 가츠동, 에비가츠동, 믹스가츠동, 규동 정도인데, 가격은 아래와 같다. 가츠동 : 7,000원 에비가츠동 : 7,000원 믹스가츠동 : 8,000원 규동 : 7,000원 혹시나 밥이 부족해서 양이 부족할 것 같은 경우에는 미리 밥을 많이 달라고 주문을 할 수 있다. 추가금액 없이 밥이 많은 버전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광화문 돈부리집 : 가츠야마”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37 지하1층 34, 37호 (우)03173 전화번호 : 02-723-3437 영업시간 : (월-금) 11: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한성대입구 한식 뷔페 “만나식당”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18일

8한성대입구 한식 뷔페 “만나식당” 한성대입구역 근처에서는 다양한 식당을 찾아볼 수 있다. 아무래도 학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기도 하고, 역 근처에 있는 곳이기에 자연스럽게 여러 식당이 몰려 있는 곳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한성대입구역에서 성북천을 끼고 들어가는 길 입구 근처에서 한식 뷔페로 운영하는 식당을 찾을 수 있다. 바로 “만나식당”이라는 이름의 식당이다. “한성대입구 : 소문난 만나식당” 동네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의 이 식당은 한적한 동네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식당이라고 할 수 있다. 메뉴 역시도 제법 다양한 편인데, 가격은 6,00원에서 7,000원 사이로 그리 비싸지 않은 편으로, 가성비가 좋은 곳이다. “한식 뷔페로 운영되고 있는 만나식당” 메뉴가 있기는 하지만, 메뉴보다는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차려놓은 “뷔페”가 더 눈에 들어오는 곳이기도 하다.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다양한 밑반찬을 만나볼 수 있는데, 하나같이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반찬이라,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하기에 좋은 곳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가성비 좋은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가게는 조금 허름한 느낌이지만, 그만큼 오랜 노하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성대입구 : 소문난 만나식당” 주소 :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6길 19 (우)0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