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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
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우리나라 서울에 홍대 앞 거리가 있듯이, 일본 도쿄에는 하라주쿠가 있습니다. 하라주쿠는 일본 도쿄의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장소로 소개되는 곳인데요.그만큼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간혹, 이 곳에서는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방문하는 사람들이 있다고도 하지요.“도쿄 하라주쿠의 메인 거리, 다케시타 거리”하라주쿠는 넓은 지명 이름이기도 한데요. 일반적으로 하라주쿠라고 하면, 이 곳을 가리키는 편입니다. 바로 JR 하라주쿠역 도로 건너편에서 시작하는 거리인데, 이 거리를 주로 메인 거리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지요.이 거리의 이름은 바로 “다케시타 거리”인데요. 거리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깔끔하게 잘 유지가 되어 있으면서 다양한 상점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아기자기한 소품, 먹거리 등을 찾아볼 수 있는 거리”이 거리는 양쪽에 작은 가게들이 빼곡하게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그래서 독특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물건을 판매하는 가게들을 찾을 수 있답니다.△ 부엉이 카페“배틀트립에서도 여러 번 소개가 되었던 하라주쿠”이 곳은 여행 방송에서고 많이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슬램덩크의 발자취를 따라서 여행을 하는 배틀트립 설렘덩크 편에서도 소개가 된 적이 있고, 성시경 & 문천식 씨의 도쿄 여행에서도 소개가 된 적이 있습니다.물론, 각각 소개된 내용은 조금씩 달랐는데요. 성시경 씨와 문천식 씨의 경우에는 이 곳에 있는 “부엉이 카페”를 방문하기 위해서 이 곳에 왔고, 설렘덩크 팀은 이 곳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러 왔었답니다.배틀트릅 설렘덩크 팀의 하라주쿠 : https://theuranus.tistory.com/5694도쿄 하라주쿠 부엉이 카페 : https://theuranus.tistory.com/4913같은 장소이지만, 전혀 다른 두 내용이 소개되었습니다. 물론 저희도 이번에 이 곳을 방문해서 식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에서 음식을 하나 더 사먹기도 했는데요. 방송에서 소개되었던 것처럼 감자튀김을 맛보았답니다.그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한 번 소개를 해보도록 하지요.“일본 도쿄, 하라주쿠 다케시타 거리”주소 : 1 Chome-17 Jingūmae, Shibuya-ku, Tōkyō-to 150-0001, Japan전화번호 : +81 3-3403-2525홈페이지 : http://www.takeshita-street.com/특징 : 도쿄의 홍대와 유사한 거리
도쿄 하라주쿠 “규슈 장가라라멘”
도쿄 하라주쿠 “규슈 장가라라멘”우리나라 서울의 홍대와 닮아있는 하라주쿠에 도착해서 저희가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바로 라멘집이었습니다.시간이 곧 저녁시간이기도 했고, 어차피 무언가를 먹어야 할 시간이 되어서 사람들로 붐비기 전에 미리 식사를 하러 간 것이었지요.“하라주쿠에 있는 성시경 씨의 단골 라멘집”저희가 방문한 곳은 예전에 배틀트립에서 성시경 씨의 단골 라멘집으로 소개된 곳이었습니다. 배틀트립 18회에서 성시경 씨와 문천식 씨가 도쿄를 여행하는 장면이 소개되었는데요.마리오 카트를 타고나서, 식사를 하러 온 곳이 바로 하라주쿠에 있는 이 곳이었다고 하지요.도쿄 성시경 단골 라멘집 : https://theuranus.tistory.com/4915“하라주쿠의 규슈 장가라 라멘”규슈 장가라라멘은 도쿄에서 두 곳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키하바라에 한 곳이 있고, 다른 한 곳은 바로 이 곳, 하라주쿠에 있답니다.아무튼 저희도 당시 방송을 보고 기억을 해두었다가 이렇게, 하라주쿠에 있는 규슈 장가라 라멘을 방문해보았습니다.“한글 메뉴가 있는 식당”이 곳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 되어서 그런 것이지 한국어 메뉴와 영어 메뉴가 동시에 잇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본 저희는 방송에서 소개되었던 성시경 씨가 먹었던 라면에서 “마늘”이 추가된 라면을 주문했습니다.메뉴판에서의 이름은 “고봉샹라멘”정도가 되겠네요. 여기에 토핑을 추가할 수 있고, 계란도 완숙으로 할 것인지 반숙으로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이것저것 물어보니, 순서대로 대답하면 되는데요. 다행히도 카운터에서 그림으로 표현해두고 있어서, 그림 중에 하나만 고르면 소통이 가능하게 되어 있답니다.△ 식사를 다 하고 나서 발견했던 짐 놓는 장소“진득한 국물의 봉샹라멘”방송에서 소개되었듯이 봉샹 라멘은 진득한 국물이 일품이라고 하는데요. 역시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마늘이 추가된 메뉴라서 그런지 또 그렇게 느끼하지는 않았습니다.한국인이 맛보기에 딱 좋은 라멘 맛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이 곳에서 저희도 성시경 씨가 방송에서 그랬듯이, 맥주를 주문해서 맥주를 시원하게 맛보면서 라면을 먹기도 했답니다.“일본 도쿄, 하라주쿠 장가라 라멘”주소 : Japan, 〒150-0001 Tokyo, Shibuya, Jingumae, 1 Chome−13, シャンゼール原宿2号館전화번호 : +81 3-3779-3660홈페이지 : http://kyushujangara.co.jp영업시간 : 11:00 - 23:00특징 :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라멘집
일본 도쿄 “택시(TAXI)”
일본 도쿄 “택시(TAXI)”개인적으로는 어느 곳을 가더라도 택시를 잘 타지 않는 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택시를 타지 않는 것이 버릇이 들어서 그런 것인지 해외에 나가서는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택시를 잘 떠올리지 못하는 편이기도 하지요.특히, 일본에서는 택시를 탈 생각을 더욱더 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일본은 택시 요금이 상당히 비싼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곳인지라, 아직은 신체 건강할 때인지라, 가급적이면 도보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여행을 하는 계획을 세웠기 때문이지요.“일본 도쿄에서 택시 타기”하지만, 이번에 도쿄 여행을 하면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택시를 한 번 타보게 되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을 이동하는 것이었지만, 단 몇 분이라도 시간을 절약할 겸, 택시에 탑승하게 된 것이지요.하지만, 확실히 소문대로 일본의 택시는 비싸기는 한 편이었습니다.△ 시부야의 거리“일본에서 택시 타기”일본에서 택시를 잡는 방법은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역시도 길에서 비어있는 택시를 잡아서 타면 되는데요.일본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 택시는 비어있는 택시는 “공차(空車)”라고 차량 대시보드의 표지판에 불이 들온답니다. 그래서 이 글씨를 보고 택시를 잡아서 탑승하면 되지요.△ 410엔부터 시작하는 도쿄 택시“오래된 연식의 차량을 아직도 많이 볼 수 있는 일본의 택시”일본에서는 아직도 오래된 연식의 차량을 택시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세련된 차량의 택시를 잘 보기 힘든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술 문명은 거의 최고조에 다달아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오래된 차를 그대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하답니다.△ 택시 내부의 모습“자동으로 열리는 택시 뒷문”우리나라 택시와는 달리 일본의 택시는 뒷문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그래서 택시에 탑승하기 위해서 문 손잡이에 손을 댈 필요가 전혀 없기도 하지요.이러한 부분이 우리나라 택시와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네요.“도쿄 택시 요금”도쿄의 택시 요금은 최초 1km에 410엔이 부과됩니다. 기본요금으로 410엔이 부과된다고 보면 될 텐데요. 도쿄 23구 안에서는 이후 237m당 80엔이 부과됩니다. 그리고, 대기시간 40초당 80엔이 부과되지요.저녁 10시가 넘으면 심야 할증이 붙기도 합니다. 할증 요금은 20%가 추가로 붙게 되는데요.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할증 요금이 붙게 됩니다.그래서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이 볼 수 있겠네요.1. 기본요금 : 1km까지 410엔 (한화 약 4,100원)2. 거리 당 추가 요금 : 237m 당 80엔3. 시간 당 추가 요금 : 40초 당 80엔4. 심야 할증 요금 : 20% 중가 (적용 시간 : 22:00 - 5:00)△ 하라주쿠 역“택시 요금 지불하기”택시 요금은 여러 가지 수단으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신용카드를 받는 택시도 많이 있다고 하지만, 모든 택시가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그래서 가급적이면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여기에 “스이카(SUICA)” 교통카드 역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모든 택시에서 되는 것은 아닐 테니, 타기 전에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한지, 스이카 카드 결제가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타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그리고, 목적지에 도달해서 내릴 때도, 여전히 문은 자동으로 열린답니다.“시부야에서 하라주쿠로 이동할 때 탑승했던 택시”저희는 시부야에서 하라주쿠로 이동할 때, 택시를 잠깐 이용했습니다. 전철로 한 정거장 거리인지라,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는데요.택시비로는 680엔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한화로는 약 6,800원 정도가 나온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여기까지, 일본 도쿄의 택시 요금과 타는 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쿄 시부야 “키노쿠니야 서점”
도쿄 시부야 “키노쿠니야 서점”우리나라에는 교보문고와 영풍문고가 곳곳에 있듯이 도쿄에는 “키노쿠니야 서점”이 곳곳에 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신주쿠에 있는 본점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서점으로 일본에서 가장 큰 서점이라고 하지요.실제로 신주쿠에 있는 본점은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 규모로 상당한 공간을 서점으로 활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바로 맞은편에 있는 ADHOC 건물의 2층 역시도 별관으로 한 층을 할애하고 있지요.도쿄 신주쿠 키노쿠니야 서점 본점 : https://theuranus.tistory.com/5797“도쿄 시부야의 키노쿠니야 서점”이번에 시부야에서도 키노쿠니야 서점에 잠시 들러보았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한데, 여행을 함께 했던 친구가 키노쿠니야 본점에 들렀다가 고민을 하면서 사지 않은 책이 있는데, 마음이 바뀌어서 그 책을 다시 구하고 싶어 졌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이렇게 다시 같은 서점을 찾았는데, 확실히 본점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아서 원하는 책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일본어로 쓰인 영어 공부 책“본점에 비해서는 확실히 규모가 작은 키노쿠니야 시부야점”확실히 본점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은 편에 속했는데요. 특히 영어 서적을 취급하는 코너의 규모가 크게 차이 났습니다. 본점에서는 한 층을 모두 영어 서적 코너로 마련해두었던 것에 반해서, 시부야에서는 한쪽 벽면 정도만 영어 서적 코너로 해두었으니까요.아무튼, 그리하여 저희는 하라주쿠를 거쳐서 다시 시부야의 키노쿠니야 서점으로 천천히 이동을 시작했습니다.“일본 도쿄, 시부야 키노쿠니야 서점”주소 : Japan, 〒150-0042 Tōkyō-to, Shibuya-ku, Udagawachō, 21−1 西武渋谷店パーキング館1F전화번호 : +81 3-5784-3561홈페이지 : https://www.kinokuniya.co.jp/c/store/Seibu-Shibuya-Store/영업시간 : 10:00 - 21:00특징 : 프랜차이즈 서점
제주도 여행 지도
제주도 여행 지도제주도를 많이 방문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주도를 3번 정도는 다녀왔습니다. 제주 시내를 돌아보고, 한라산 정상에는 못 올라 보았지만, 나름 한라산을 올라서 노루들을 보기도 했지요.그리고 제주도 근교에 있는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인 “우도”에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제주도에서 더 가볼만한 곳들이 많이 있지만, 이 정도면 제주도를 제법 돌아본 듯한 생각이 드는데요.그래서 이렇게 제가 제주도에 다녀와서 작성한 글을 한 곳에 모아서 제주도 여행 지도를 만들었습니다.“2014년부터 2018년까지의 기록이 담겨있는 제주도 여행 지도”제가 제주도를 처음 갔을 때가 2014년이었고, 가장 최근에 다녀온 것이 2018년이었는데요. 그래서, 시간 차이가 제법 큰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두 시기의 제주도를 비교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습니다.확실히 2018년의 제주도는 2014년에 비해서 훨씬 더 발전한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환경은 여전히 잘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가장 인상 깊게 변신했던 서귀포 올레 시장”마지막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서귀포 올레 시장”이었습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평범한 시장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방문해보니,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재미있는 공간으로 진화한 모습이었습니다.▵ 제주도 여행 지도“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전기차”그리고 제주도는 전기차가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비수기에 제주도를 방문해서 전기차를 렌트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차를 빌릴 수 있습니다.전기차를 렌트하면, 전기 충전비를 하루에 3,000원만 내면 되는데요. 확실히 기름으로 가는 차에 비해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동시에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차가 아닐까 했습니다.이러한 것들도 제주도에서 느껴볼 수 있는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 아닐까 하지요.제가 다녀온 곳을 표기한 제주도 여행 지도는 위에 있으니,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한 번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