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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홍콩 - 마카오 "이동 방법 정리"
홍콩 - 마카오 "이동 방법 정리"홍콩과 마카오는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두 곳의 성격은 다소 다르기도 한데요. 홍콩이 과거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은 곳임에 반해서, 마카오는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았던 곳입니다.두 곳 모두 1999년에 중국으로 반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홍콩과 마카오 모두 중국에 속하게 되었지만, 50년간 독자적인 정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합의가 되어 있는 상태라, 1국가 2정부 혹은 3정부로 구성되어 있는 독특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홍콩과 마카오 중국의 일부이지만, 독자적인 정부를 지닌 곳”그래서 홍콩과 마카오는 중국의 일부이지만, 독자적인 자치정부를 지닌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경우나,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국경을 넘는 것으로 간주되어, 출국 & 입국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홍콩 - 마카오 페리 터미널 매표소“홍콩에서 마카오로, 혹은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들어가는 방법”홍콩과 마카오는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보통 홍콩을 여행하면서 마카오도 함께 여행을 하고 오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 방법, 혹은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한 가지는 페리라고 불리는 배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최근에 개통한 강주아오대교를 통해서 육로로 가는 방법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홍콩과 마카오를 잇는 다리가 개설되었고, 이에 따라 터미널이 개설되었는데요.두 국가를 잇는 다리를 이용해서 페리를 타지 않고도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1. 홍콩 - 마카오 페리 터미널을 통해서 배로 이동하는 방법2. 홍콩 - 마카오 “강주아오대교”를 통해서 육로로 이동하는 방법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우선 이동하는 시간을 살펴보면, 페리로 이동하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가 걸리고, 다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약 30-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마카오 페리 터미널“버스와 페리의 이용 가격”두 교통수단은 이용 가격에서도 다소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주간에는 65 HKD, 야간에는 70 HKD입니다.이는 한화로는 약 9,300원에서 10,000원 정도 하는 금액이 되지요.반대로 페리의 경우에는 왕복으로 끊으면 조금 할인이 되기도 하는데, 편도의 경우 보통 20,000원 정도 듭니다.저는 홍콩에서 마카오로 갈 때는, 터보젯을 이용해서 들어갔고,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올 때는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했습니다.△ 홍콩과 마카오의 각 터미널 위치“페리 터미널의 위치는?”그렇다면, 이렇게 두 국가를 이동할 수 있는 터미널의 위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페리의 경우, 여러 항구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항구를 표기해보면, 위의 지도와 같이 표기할 수 있습니다.마카오와 홍콩을 잇는 페리는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터보젯이고, 다른 하나는 코타이젯입니다. 일반적으로 터보젯을 탑승하면, 마카오 반도 쪽으로 들어가게 되고, 코타이젯을 이용하게 되면, 마카오 공항이 있는 코타이 지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마카오 HZMB 버스 터미널 & 홍콩 - 마카오를 잇는 버스“버스 터미널의 위치는?”마카오와 홍콩을 잇는 버스는 “HZMB”라고 불립니다. 사실, 이 버스는 마카오와 홍콩만 잇는 것이 아니라, 마카오 옆에 있는 중국의 도시인 “주하이”도 이어주는데요.그래서 “홍콩, 주하이, 마카오”의 약자를 따서 “HZM”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리고 “B”는 BRIDGE의 약자이지요.버스 터미널은 구글 지도에서는 아직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최근에 만들어져서 아직 반영이 안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지도에서 보면, 마치 물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답니다.그래서 지도에서 버스 터미널로 가는 길을 찾으면 잘 안 나오기도 하는데, 버스 터미널로 가는 방법은 쉽습니다. 마카오 페리 터미널이나 타이파 페리 터미널에서 “마카오 HZMB 버스 터미널”로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습니다.저는 마카오 터미널에서 이동했는데, 터미널 버스 정류장 가장 끝쪽에 보면, 무료 셔틀버스가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정류장에 간 후, 정류장에서 공항에서와 비슷한 절차를 거쳐서 마카오와 홍콩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홍콩에서 마카오로,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들어가는 버스와 페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정보였기를 바랍니다.
2019 미슐랭 가이드 “홍콩 & 마카오 지도”
2019 미슐랭 가이드 “홍콩 & 마카오 지도”이번 홍콩 & 마카오 여행을 앞두고 제가 특별히 준비한 것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이번에는 홍콩과 마카오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 지도를 만들어서 미리 가볼만한 식당을 정리해둔 것이지요.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니, 미슐랭 가이드 측에서도 한눈에 보이는 지도를 제공하는 것 같은데, 저는 찾지 못해서, 결국 제가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홍콩 & 마카오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들”홍콩은 특히, 미식의 도시라는 별명이 있는 만큼,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 개수만 세어보아도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그리고 홍콩 자체가 워낙에 작은 도시이다 보니, 미슐랭 가이드 식당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이 홍콩 중앙 지역에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지요.“마카오에도 제법 있는 미슐랭 가이드 식당”홍콩뿐만 아니라, 마카오에서도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제법 찾을 수 있는데, 마카오에 있는 식당은 대부분 별을 받은 식당으로 마카오에서도 럭셔리한 리조트가 몰려있는 코타이 지역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마카오에서는 이런 스타 레스토랑을 찾아가면 금전적인 소모가 너무 클 것 같아서, 마카오에서는 정작 미슐랭 식당에 방문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그렇고, 제가 미리 구입해간 유심이 마카오에서 잘 작동하지 않아서, 마카오에서 인터넷을 거의 하지 못한 것도 이유가 되었지요.△ 미슐랭 가이드 2019 “홍콩 & 마카오 지도”“한눈에 보는 미슐랭 가이드 지도”아무튼, 이렇게 홍콩과 마카오 지역에 있는 미슐랑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우선, 3스타, 2스타, 1스타 순서대로 카테고리를 지정해서 색상 배치를 완료하고, 그 아랫단계라고 할 수 있는 “빕 구르망” 레스토랑을 배치했습니다.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우리나라와 유사하게 “더 플레이트”라는 등급의 레스토랑이 있긴 한데,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만 허다라도 굉장히 많아서, 굳이 더 플레이트에 오른 식당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미슐랭 가이드의 빕 구르망”참고로 미슐랭 가이드의 빕 구르망 선정 기준은 35,000원 이하의 가격에 합리적인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미슐랭 가이드에 대한 내용이 보다 더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미슐랭 가이드에 대하여 : https://theuranus.tistory.com/4129또한 홍콩, 마카오의 미슐랭 가이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서울의 미슐랭 가이드 지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미슐랭 가이드 서울 지도 2018-2019”미슐랭 가이드 서울 지도는 2018년에도 제작하고 2019년에도 제작했는데요. 2019년이 보다 더 최신판이니, 아래에 2019년 가이드 지도 역시도 링크로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미슐랭 가이드 2019 서울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5593여기까지, 제가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만든 미슐랭 가이드 2019 “홍콩 & 마카오” 지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
구글 “주사위 던지기”
구글 “주사위 던지기” 구글에서는 찾을 수 없는 정보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영어권에서는 “GOOGLE”이라는 단어를 동사로 사용해서 “인터넷 검색한다.”는 의미로 사용하기도 하지요. 이번에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서 아주 간단한 서비스에 대해서 한 번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구글 검색엔진을 통해서 “주사위”를 던지는 게임을 해볼 수 있는 것이지요. “구글에서 제공하는 주사위 던지기” 간혹 주사위를 던져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드게임을 하는 경우나, 간단한 간식내기 등의 게임을 하는 경우에 간단한 게임으로 “주사위”를 던져서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있겠지요. 이런 경우, 실제로 주사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진짜 주사위를 던지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이렇게 구글 검색을 이용해서 “주사위 던지기”를 할 수 있답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주사위 던지기를 사용하는 방법” 이렇게, 무작위로 숫자를 하나 뽑아내는 주사위를 던지기 위해서는 “구글” 검색창에서 “ROLL A DIE”를 검색하면 됩니다. “DIE”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지만, 그중 하나로는 “하나의 주사위”라는 의미가 있기도 합니다. 주사위가 두 개 이상인 경우에는 “다이스(DICE)”가 되지요. 그래서 하나의 주사위를 던지는 경우에는 구글에서 “ROLL A DIE(주사위를 굴리다.)”를 검색하면 된답니다. “무작위 번호를 추출할 때 사용하면 좋은 서비스” 저도 이 서비스를 은근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특히, 무작위 숫자가 필요한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여기까지, 구글에서 제공하는 “주사위” 던지기 서비스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구글 “주사위 던지기”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구글 주사위 던지기” 주소 : https://www.google.co.kr/search?newwindow=1&safe=active&client=opera&hs=7zP&ei=sCkBXIurGJmEoATwo53gBA&q=roll+a+die&oq=roll+a+die&gs_l=psy-ab.3..35i39j0i20i263j0l7j0i10.2116.2408..2763...0.0..0.117.343.0j3......0....1..gws-wiz.......0i71.R13xMCecb84 특징 : 1-6까지 무작위로 숫자를 추출하는 서비스
네이버 “사다리 타기 게임”
네이버 “사다리 타기 게임” 아주 간단한 게임 중에는 “사다리 타기” 게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게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수만큼의 세로줄을 긋고, 한쪽에는 이름을 그리고 그 반대편에는 당첨되었을 때의 일이나 상품을 적은 다음, 가로줄을 세로줄 사이에 무작위로 긋고 나서, 세로줄을 타고 내려가면서 가로줄을 만날 때마다 가로줄로 연결된 다른 사다리로 옮겨가면서 내려가는 게임을 말하지요. “간단한 사다리 게임” 이러한 사다리 게임은 줄만 몇 개 그으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게임이라, 기획이 그리 어렵지 않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출발 위치만 선택하면 되는 게임이기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기도 하지요. 이러한 사다리 타기 게임은 우리말로는 “사다리 타기 게임”이라고 하는 편이고, 영어로는 “GHOST LEG”이라고 합니다. 직역해보면 “귀신 다리”라고 할 수 있지요. △ 네이버에서 지원하는 간단한 사다리게임 “네이버에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사다리 게임” 이러한 사다리 게임은 종이에 줄만 그으면 할 수 있기도 하지만, 간단하게 네이버에서도 이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용 방법 역시도 간단합니다. 바로 “사다리 타기” 혹은 “사다리 게임”을 검색어로 입력하면 “사다리 타기 게임”을 즐길 수 있답니다. 이런 게임은 특히, 간단한 간식내기 등의 게임에 자주 이용되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하기도 쉽고 참여도 간단한 게임이라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네이버 사다리 게임” 주소 :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사다리게임&sm=top_hty&fbm=1&ie=utf8 특징 : 네이버에서 즐길 수 있는 사다리 게임, 최대 24명 지원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 “탕비수다 이마고”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 “탕비수다 이마고” 예전에는 모바일과 PC 환경을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었다고 한다면, 이제는 PC환경과 모바일 환경을 통합하는 것이 일반적이 되었습니다. 이는 모두 “스마트폰”이 출연한 이후, 생겨난 변화라고 할 수 있기도 한데요. 과거에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 인터넷은 거의 대부분이 컴퓨터를 활용해서 접속했기에 “모바일”이라는 용어도 사실 생긴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접속하는 인터넷 환경에 반응하기 위해서 “모바일”이라는 용어가 생겨났는데, 이제는 “반응형”이라는 용어가 생겨나면서 온라인에 많은 변화가 생겨나기도 했습니다. “PC와 모바일 환경에 맞는 스킨을 따로 제작했던 과거” 이렇게 과거에는 홈페이지를 구축하면, PC 화면을 기준으로 삼고 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부터는 “모바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휴대폰 화면에 맞는 “모바일 전용” 스킨을 따로 만들어서 적용했습니다. 아무래도 컴퓨터보다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으로 컴퓨터 화면에 맞는 사이즈로 제작된 “홈페이지”를 이용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았으니 말이죠. 그래서, 예전에는 이렇게 홈페이 스킨을 컴퓨터 접속 환경에 맞는 버전 따로, 모바일에 맞는 환경 따로 각각 제작하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은 여러모로 불편한 점을 낳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모바일”에 맞는 화면을 제작하다 보니, 스킨을 두 단계로 따로 만들어야 했고, 모바일 화면의 경우에는 그리 세련되어 보이지 않는 것이 큰 문제이기도 했습니다. “반응형 웹사이트란 무엇인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등장한 것이 바로 “반응형 웹”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반응형이라고 하는 것은 사용자의 접속 환경에 맞게 알맞게 “홈페이지”가 반응해서 컴퓨터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코드를 말합니다. 코드를 반응형으로 짜는 방식을 통해서, 컴퓨터에서 보는 화면과 모바일에서 보는 화면이 그리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서로의 화면에서 최적화시키는 기술이 바로 “반응형 스킨”이라고 할 수 있지요. 물론, 이러한 반응형 코드를 짜는 것은 쉽지 않고, 항상 장점만 가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거의 대부분의 홈페이지가 “반응형 코드”로 짜여있을 정도로 여러모로 많은 곳에서 사용된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반응형 스킨, 탕비수다 이마고” 이러한 “반응형 스킨”은 이제 어느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스킨이 되었는데요.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목록에서도 반응형 스킨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탕비수다 이마고”라는 반응형 스킨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탕비수다 이마고라는 스킨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스킨은 아닙니다. “유료”로 돈을 주고 구매해서 사용해야 하는 스킨인데요. 스킨의 완성도에 비해서 가격이 그리 비싼 편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투자라고 생각하고 이 스킨을 구매했답니다. 가격은 한 사이트당 20,000원으로 그리 비싼 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지요. “완성도가 높은 반응형 스킨” 탕비수다 이마고의 반응형 스킨은 제법 완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다른 무료 스킨에서 볼 수 있는 자잘한 버그를 거의 볼 수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적인 느낌이 나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구축하고 싶다면, 한 번쯤 고려해볼 만한 스킨이라고 할 수 있지요.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소인배닷컴”의 블로그 스킨 역시도 이 스킨이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탕비수다”라는 블로그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 보시면 “탕비수다 이마고”에 대한 스킨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탕비수다 이마고” 특징 :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 가격 : 20,000원 링크 : http://tangbisuda.tistor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