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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1 posts일본 스타벅스 “OFFICIAL BOOK”
일본 스타벅스 “OFFICIAL BOOK”교보문고에 방문했다가 특이한 책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해외 서적 코너에서 발견한 책인데, 바로 “스타벅스 공식 책”이라는 이름의 잡지였지요.영어로 “STARBUCKS OFFICIAL BOOK”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비닐포장이 되어 있는 책이었던지라, 속에는 어떤 내용이 든 책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일본 스타벅스 공식 책자”책 속에 든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한 번 구입을 해보게 되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구입했지만, 가격은 약 10,000원 정도였습니다.일본에서 만든 책인지라, 모두 일본어로 쓰여있었는데요. 간혹 이름 같은 것들은 “영어”로도 쓰여 있어서, 전반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는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잡지 형태의 책이다 보니, 사진이 많이 차지하고 있어서, 큰 흐름을 파악하는 데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습니다.“일본 스타벅스 15곳을 소개하고 있는 책”책에서는 크게 3가지의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일본에서 볼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스타벅스 매장 15곳, 두 번째는 스타벅스 리저브, 세 번째는 스타벅스의 역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이 중에서 저는 “개성 넘치는 일본 스타벅스 15곳”을 지도에 한 번 표기를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지도에서 책에서 소개된 15곳의 스타벅스 매장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15곳의 스타벅스 지도일본 전역에서 15곳의 스타벅스 매장을 꼽은 것인지라, 한 번에 돌아보기는 힘들지만, 오사카, 교토, 고베 지역에 4곳의 스타벅스가 몰려서 소개되어 있으니, 혹시나 오사카 지역을 방문하게 되면, 이런 스타벅스 매장을 하나하나 돌아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일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벅스 카드”그리고 책 안에는 일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벅스 카드가 들어있기도 했는데요. 이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도쿄점 오픈 기념으로 “한정판 스타벅스 카드”가 들어있었습니다.스타벅스 카드에 충전을 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하는데, 리워드를 받기 위해서는 “일본 스타벅스” 어플리케이션을 받아서 등록하면 된다고 하지요.여기까지, 일본 스타벅스 공식 책자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저는 이제 겨우 일본어 기초를 하는 정도라서 책에 소개된 내용을 자유롭게 볼 수는 없었습니다. 이 점이 다소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2019 STARBUCKS OFFICIAL BOOK”특징 : 일본 스타벅스 공식 책자가격 : 10,580원교보문고 링크 : https://app.ac/GjcaFFa63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앰벗 깜짝 선물”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앰벗 깜짝 선물”오래 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 서포터스로 참여했던 적이 있습니다. 제가 활약했던 2014년에는 서포터스 이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단순히 “호텔 서포터스”라는 명칭으로 불렸는데요.이제는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서포터스의 명칭이 “앰벗”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서포터스 1기로 참여했던 소인배닷컴”저는 호텔 서포터스에 1기로 참여했었는데요. 6개월 단위로 활동하면서 매년 2기씩 선발하니, 이제는 제법 많은 기수가 누적된 것 같습니다.저는 1기를 마지막으로, 파주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더 이상 서울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서포터스 활동은 참여하지 않게 되었는데요.아무튼, 오래 전에 참여했던 호텔 서포터스에서 다시 한 번 잊지 않고 연락이 왔습니다.“2019년에 배달된 깜짝 선물”바로, 호텔 측에서 아직도 서포터스를 잊지 앟고, 깜짝 선물을 보내준 것이지요. 2018년에는 4년만에 그랜드 앰배서더 서포터스를 했던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파티를 여는 “해피 앰벗 데이” 행사가 열리기도 했었는데, 올해는 깜짝 선물을 보내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오래 전에 호텔 서포터스로 활동하던 때의 추억이 나는 듯하기도 하고 말이죠.“머그컵과 작은 파우치”이번에 갑작스럽게 전달된 선물은 화려한 머그컵 두 잔과 작은 파우치 하나였습니다. 선물과 함께 편지도 함께 동봉이 되었는데, 서포터스가 끝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잊지 않고 찾아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이렇게 또 하나의 추억이 쌓여가는 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김민주 “이미지 사용 중지 요청드립니다.”
김민주 “이미지 사용 중지 요청드립니다.”블로그를 오랜 시간 동안 운영을 하다 보니, 간혹 이상한 메일이 많이 옵니다. 이상한 내용을 담은 영어 메일이 오기도 하고, 한글로 쓰인 메일이 전달되기도 하는데요.간혹, 한글로 쓰여 있긴 하지만, 번역기를 돌린 듯한 느낌이 드는 이상한 문체의 메일이 오기도 합니다.이번에는 최근에 받은 이상한 이메일에 대해서 한 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이미지 사용 중지 요청드립니다.”라는 제목의 편지에 관한 내용입니다.“이미지 사용 중지 요청드립니다.”저는 갑자기 뜬금없이, “이미지 사용 중지 요청드립니다.”라는 제목의 편지를 받게 되었는데요.내용은 이러했습니다.안녕하십니까.저는 포토그래퍼로 작업하고 있는 김민주라고 합니다제가 힘들게 만든 캐릭터는 무료가아닙니다.그렇기 때문에, 귀하가 통보없이 이것을 쓰시면저작권 법률에 위반됩니다저도 많이 다른 작가들의 사진물를 이용 해봤기 때문에 이해합니다그렇지만, 지금부터 이 사진을 사용하지 마십시오.저희가 원본과 귀하가 쓰고 있는 이미지를 보내겠습니다.체크하고 다음부턴 조심해 주십시오.이런 내용과 함께, 아래에 “원본이미지.egg” 파일이 첨부되어 있었는데요. 사실, 저는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는 모두 유료 사이트를 이용해서 다운로드해서 사용하거나, 저작권 무료 이미지 저장소를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어서, 이 편지를 받고 나니 다소 의아했습니다. 게다가 문체 역시도 번역기를 돌려서 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요.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압축을 해제해보았는데, 알고 보니, 이 편지는 “스팸”이었습니다.△ 글을 작성한 뒤에 다시 전송된 "성 유리"라는 이름의 사람이 보낸 이메일 (역시 트로이 목마)“첨부파일은 트로이 목마에 감염된 파일”첨부되어 있는 파일은 “EGG” 확장자를 가지는 파일로, 알집을 이용해서 압축을 해제할 수 있는데요. 압축을 해제하면, 이상한 파일이 하나 등장합니다.이미지 파일인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실행파일로 되어 있어서, 이미지가 열리지 않는 파일입니다. 이 파일의 정체는 “트로이 목마”였는데요.쉽게 생각하면, 컴퓨터를 바이러스에 감염시키는 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파일을 열어보고 당황했는데, 파일이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채고, 바로 백신을 다운로드해서, 파일을 날려버렸습니다.저는 “김민주”라는 이름으로 위와 같은 편지를 받았는데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비슷한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나 이런 편지를 뜬금없이 받았다면, 우선 먼저 관련 내용으로 검색을 해보시고, 파일은 함부로 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울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서울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쇼핑과 패션의 메카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명동에서는 의외로 제법 흥미로운 박물관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바로 명동에도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에 있는 기관이 있기 때문이지요. 특히, 우리나라 경제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은행이 이 곳 명동에 있는 것인데요.한국은행은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의 역할을 하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기도 하지요."서울 명동, 한국은행에 있는 화폐박물관"한국은행 본사의 건물에는 당연히 관계자가 아니면 함부로 출입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은행 본사의 건물에는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는데요. 하지만, 한국은행에서 운영하고 있는 박물관에는 마음껏 들어갈 수 있답니다.입장료가 없이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운영 시간 안에만 들어가면 이 곳에 전시되어 있는 것들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답니다. 개장 시간은 10시부터 저녁 5시까지로 그리 긴 편은 아닌데요. 월요일에는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오래된 건물에 있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명동 사거리에 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맞은편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건물 자체도 제법 오래된 느낌이 드는 근대시대의 느낌이 드는 건물이랍니다. 그래서 멀리서 보아도 확연히 눈에 띄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요."화폐와 은행에 대한 역사, 그리고 은행의 역할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아무래도 다른 박물관과 마찬가지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서는 "돈"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은행의 역사와 세계 주요국의 은행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동시에 은행의 주된 역할에 대해서도 전시를 하고 있는데요.△ 한국은행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기념주화들"한국은행의 탄생, 1950년 6월 12일"우리나라 한국은행의 역사와 경제적인 역할에 대해서 찾을 수 있기도 하답니다. 잠시 살펴보고 가면, 한국은행은 1950년 6월 12일에 탄생했는데요. 1945년 8월 광복 이후 우리나라의 경제는 물자 부족과 남북 분단 등으로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물가는 지나치게 오르고, 금융질서는 어지러워져 이를 바로잡는 일이 시급한 과제가 되었지요. 이에 따라 중앙은행을 설립하자는 논의가 사회 각계에서 활발히 일어났으며,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에서 나온 블룸필드 박사가 한국은행법 초안을 마련했습니다.이를 토대로 "1950년 5월" 한국은행법이 제정되었고, 한국은행은 금융통화정책, 은행감독 및 외국환관리에 관한 광범위한 정책기능을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중앙은행으로서 1950년 6월 12일 탄생한 것이지요.△ 경제퀴즈 게임기△ 세계의 다양한 화폐에 대해서 전시되어 있는 2층"세계 각국의 은행, 그리고 국제 표준 금괴, 모형금고 등등..."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사실 밖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곳곳에서 화폐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었고, 흥미로운 내용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국제 표준규격의 금괴를 제작하는 과정을 알기 쉽게 정리해두기도 했고, 실제 금고의 모형을 그대로 본떠놓은 "모형 금고"에 들어가 볼 수 있도록 제작을 해두기도 했습니다.한쪽에는 기증화폐실이 있기도 했는데요. 다양한 기념주화 등을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시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화폐박물관 안의 모형 금고△ 1층에 있는 작은 카페"경제게임존에서 경제에 관한 퀴즈를 통해서 경제감각을 살릴 수 있다."그리고 한쪽에는 이렇게 경제게임존이라는 곳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경제와 돈에 관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퀴즈를 풀어볼 수 있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경제감각을 어느 정도 끌어올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내용이겠지만, 박물관 한쪽에서는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때 금전적인 여유가 없어서 한국은행에서 판매하고 있는 기념품을 구매하지는 못했는데요. 제법 매력적인 기념품을 판매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인 기념품으로는 "연결형 은행권" 같은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 한 번 구매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기념품이 있었답니다.한국은행 연결형 은행권 : http://theuranus.tistory.com/5551여기까지, "한국은행"에서 운영하는 "화폐박물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쯤 돌아보는 것을 추천하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돈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과 내용을 다루고 있는 곳이니까요."서울 명동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주소 : 서울 중구 남대문로 39전화번호 : 02-759-4881홈페이지 : https://www.bok.or.kr/museum/main/main.do운영시간 : 10:00 - 17:00 (월요일 휴무)특징 : 박물관, 돈, 화폐, 은행, 역사
서울 돼지국밥 “광화문 국밥”
서울 돼지국밥 “광화문 국밥” 지난 10월 18일에 발표된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19”에서는 기존에 보이지 않던 식당들이 새롭게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도 구글 지도에 “미슐랭 가이드 2019 서울” 지도를 업데이트했답니다. 미슐랭 가이드 서울 2019 지도 : http://theuranus.tistory.com/5593 이렇게 새롭게 업데이트된 지도를 이용해서, 이번에 명동을 방문했다가 근처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 식당을 한 번 둘러보았답니다. 그리고 방문하게 된 식당이 광화문 근처에 있는 “광화문 국밥”이라는 식당이었지요. “주차장에 숨어있는 식당, 광화문 국밥” 광화문 국밥이라는 이름의 식당은 그 이름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국밥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식당이랍니다. 하지만, 국밥 외에도 고기국수와 평양냉면 등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기도 하답니다.이번에 저는 이렇게 “광화문 국밥”을 찾아서 나섰는데요. 식당은 의외로 조금 구석진 곳에 있었습니다. 주차장으로 들어가야 식당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었는데요. 그래서 건물 속에 숨어있는 위치에 있는 식당이었답니다.이렇게 숨어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점심 식사, 저녁 식사 시간이 되면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일부러 조금 이른 시간인 5시쯤에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서 방문했답니다. “35,000원 이하의 가격에 합리적인 식사를 할 수 있는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 광화문 국밥은 “35,000원” 이하의 가격에 합리적인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인 “빕 구르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미슐랭 가이드의 기준은 “3만 5천원”이지만 막상 식당을 방문하면, 가격은 저렴한 편이랍니다.다른 주변의 식당과 가격에서는 크게 차이를 보이지 않는 식당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국밥은 한 그릇에 8,500원, 평양냉면이 11,000원 정도랍니다.그래서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이라고 하더라도 그리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답니다. “돼지국밥을 주문했던 이날” 이번에 저는 이 곳을 처음으로 방문하는 날이었던지라, 대표 메뉴라고 할 수 있는 “돼지국밥”을 주문했습니다. 돼지국밥은 주문하자마자 거의 바로 나왔는데요. 마치 패스트푸드를 방불케 하는 속도였습니다.그만큼 돼지국밥은 이미 많이 만들어 놔서 준비를 해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돼지국밥의 맛은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걸쭉한 국물에 묵직한 맛을 내는 돼지국밥이라기보다는 깔끔한 국물에 깔끔한 맛을 내는 돼지국밥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예전에 다녀왔던 적이 있는 “합정”에 있는 돼지국밥집인 “옥동식”의 돼지국밥과 유사하면서도,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옥동식의 돼지국밥이 정말 맑은 형태였다면, 이 곳에서 먹은 돼지국밥은 그것에 비해서는 탁한 편이었으니까요.그래도 다른 일반적인 돼지국밥과 비교해본다면, 상당히 맑은 느낌의 돼지국밥이었답니다. “깔끔한 돼지국밥집” 이 곳에서 먹을 수 있는 돼지국밥은 상당히 깔끔한 느낌의 돼지국밥인데요. 가게 역시도 겉에서 보기에는 다소 허름한 느낌이 들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공간을 깔끔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답니다.광화문 근처에서 돼지국밥이 한 그릇 생각이 날 때면 방문해볼 만한 곳이 아닐까 하는 곳이랍니다. “서울 광화문, 광화문 국밥”주소 :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3 1층전화번호 : 02-738-5688영업시간 : (월-토) 11:30 - 22:00 (브레이크 타임 1430 - 17:30)휴무일 : 일요일특징 : 깔끔한 돼지국밥집, 미슐랭 가이드 2019, 빕 구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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